엊저녁 울집 반찬이예요~^^
요정도만 하면 망치가 한 그릇 뚝딱 먹고
돈 마이 벌어 오구 저는 또 그 돈으로 친사모에서 맛있는거 사먹구~ㅎ
묵은지랑 갓김치랑 흙돼지 목살로
김치찜.꽈리찜 무침.가지 양념.
고구마순 볶음~
여름밥상에 기본반찬인거죠~^^
레시피는 다들 아시니~ㅎ^^
친사모에 아직 고구마줄기 판매가 안 올라 오네요~
요맘때 맛있는데요.
꽈리반찬 레시피는 행복밥상에 다음에 함 올려 볼께요~^^
이제 점심을 엊저녁 남은
이 반찬들로 먹을거예요~
식구님들도 맛있는 점심 드셔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7.06 지우지우님^^~
오랫만에 방가요~^^♡
엄마손에 먹던 일상의 찬은 정겹고요~ㅎㅎ
접시의 쥔장은 마음은 이뻐요~ㅋ
아침에 웃어 보자고 자화자찬 함해봤어유~방긋~^^♡ -
답댓글 작성자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7.06 작은 주머니 풀어서~
주부는 땀 흘리고~
가족은 골고루~
옛날 자급 자족 하던
어머니의 식단엔
가족 건강의 지혜가 있었음을~방긋
아마~시아도 크면
숨비소리님도 퓨젼 보다는 먹고 자라던
어머니 음식이 그리울 때가 올것인디요~ㅎㅎ
오늘도~방긋방긋~♡
-
작성자고이중이맘 작성시간 18.07.06 저 숟가락 들고 대기중이어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반찬만 차려놓으셔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만 하시면 뭐...
저 안먹어도 괜찮아요~~ ^^ -
답댓글 작성자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7.06 클때 먹던 반찬이 우리는
아무래도 익숙하고 정겹죠~ㅎㅎ
불금~고이중이맘님네 식탁엔 어떤 요리가??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