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웅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7.05아밀키 오메~ 어릴때 생각나네요 뭐라도 있으면 엄마가 샘 갖다 드리라 카시던~내 자식 공부 가르쳐주시는 샘이 부모님은 젤 존경 스러웠던건데 그땐 스승님이 무서브 옆에도 못갔는데요~그쵸 지도 옥수수 하나 주실란가 책상 앉아 있어 보고 짚네요~ㅎㅎ
답댓글작성자아밀키작성시간18.07.05웅찌 이 학생의 남매 어머니가 시골서 뭐라도 올라오면 이리 보내주시네요. 애들하고 나눠 먹으려고 다 삶고 있어요. 낮엔 아이스께끼 물려주고 저녁엔 옥씨기 줘야겠어요. 웅찌님! 책상에 앉음 꼼짝마라 인데요 하실 수 있겠어요? 보통 두 시간 30여분~4시간 ㅎ 집에갈 때 묵언수행에 머리도 흔들지 말라고 했어요.낼 셤인데 그나마 다 까먹는다고ㅎ
답댓글작성자웅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7.06
작은 주머니 풀어서~ 주부는 땀 흘리고~ 가족은 골고루~ 옛날 자급 자족 하던 어머니의 식단엔 가족 건강의 지혜가 있었음을~방긋 아마~시아도 크면 숨비소리님도 퓨젼 보다는 먹고 자라던 어머니 음식이 그리울 때가 올것인디요~ㅎㅎ 오늘도~방긋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