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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반찬 8가지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22.03.07| 조회수177|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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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루비 작성시간22.03.07 와~~~~
    배부른데도 먹고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8 묵나물이 진짜 맛나네요.
    머위도 지난 봄과 가을에 따다 삶고 말리는 과정이 힘들어도
    어제 나물 해놓으니 다들 맛있다고 했어요.
    적당히 쌉싸레한 맛이 있고요.
  • 작성자 산소방울 작성시간22.03.07 몇가지만 따라 해놓고
    2박 삼일 놀다 와야겠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 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8 저도 산소방울님 따라
    멀리 댕겨오고 시포요~~~ㅋㅋ
  • 작성자 충청도은희 작성시간22.03.07 나물 종류가 장난 아니네요
    맛나겠어요 눈요기만 하고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8 은희님도 나물 좋아하시나요?
    이제부턴 봄나물이 돋아나는 계절이라
    잔뜩 기대하고 있어요.
  • 작성자 솔잎나 작성시간22.03.07 맛나겠어요.
    저 나물 킬러인데
    ㅎ~~~
  • 답댓글 작성자 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8 솔잎나님 방가워요~^^
    나물이 진짜 맛있지요.
    저도 밥은 안먹고 나물만 먹을 때도 있어요.ㅎ
  • 작성자 은빛나래 작성시간22.03.07 오랜 병원생활은 병원밥 정말 먹기가 힘든데 조금씩 들어가서 비벼 먹으면 입맛이 확 돌아올것 같네요 잘 먹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8 은빛나래님, 어디 몸이 안좋으신가요?
    우리 토속음식이 그리울것 같아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은빛나래 작성시간22.03.08 레가토 감사합니다 7년째 항암과 방사선 하면서 암과 투쟁중이랍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8 은빛나래 아이공..우째요?
    힘든시기 보내고 계시네요.
    저도 암병동에서 1년반가량 간호하느라 들락거려 어느정도 사정은 잘 안답니다.
    항암하는 모습 지켜볼땐 진짜 안쓰럽더군요.ㅠㅠ
    따스한 봄이 오면
    한결 나아지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창원황진이 작성시간22.03.07 우와. 무슨 날입니꺼. 어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8 무슨 날이었어요.
    명절때보다 기제사때 더 많은 음식을 하게 됩니다.
    나물, 전, 생선, 탕까지
    다 맛있다며 싸가는 분들이 계시니 양이 자꾸 늘어납니더~
  • 작성자 도화원 작성시간22.03.08 고치장 퍼놓고 비빌준비할께요 ~
  • 답댓글 작성자 레가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3.08 도화원님 반갑습니다.^^
    우리도 꼬~장에 비벼먹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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