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연의 유래와 역사/과학/놀이

작성자서우 송명규| 작성시간08.12.02| 조회수338|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미관 작성시간08.12.02 지난 토요일에 낙상한 연들 줏어온것들 한번 날려보려고 강가 뚝방으로 나가 봤는데.. 쉽지 않더군요.. 더군다나 강바람이 좋을줄 알았는데.. 뚝위에 올라가니 바람이 뚝에 부딧혔다가 치솟아 올라서 다시 내려 꽃히는 바람에 연올리느라 성질 다버리는줄 았았어요..ㅎㅎㅎ 잘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즐겁고 반가운 날이었습니다. 일요일에도 있었어야 되는데.. 밤늦은시간까지 회의 하느라 정신없었네요.. 안부전화도 못하고 말이예요.. 이번만이 기회가 아니고 앞으로 많은 날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서우 송명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02 네..저 또한 제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계신것이 너무나 부러웠습니다...같이 할 수 있는, 같이 주고 받을 수 있는 공통분모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참! 그리고 싸움연은 정말 전문가 아니면 올리기 힘듭니다...꽁수줄을 약간 조정해 줘야 합니다...다음에 알려 드릴게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