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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관 작성시간08.12.02 지난 토요일에 낙상한 연들 줏어온것들 한번 날려보려고 강가 뚝방으로 나가 봤는데.. 쉽지 않더군요.. 더군다나 강바람이 좋을줄 알았는데.. 뚝위에 올라가니 바람이 뚝에 부딧혔다가 치솟아 올라서 다시 내려 꽃히는 바람에 연올리느라 성질 다버리는줄 았았어요..ㅎㅎㅎ 잘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즐겁고 반가운 날이었습니다. 일요일에도 있었어야 되는데.. 밤늦은시간까지 회의 하느라 정신없었네요.. 안부전화도 못하고 말이예요.. 이번만이 기회가 아니고 앞으로 많은 날들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