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좀 있으신
여자 집사님의 간증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집사의 딸은
교회 나온지 약 3년정도 되었고,
대학을 졸업 하였으며 직장 생활도 하고,
나이가 30대 후반 정도 되었으며 구원을 받았는데
자기의 딸도 그 나이 정도 되었고,
대학도 나왔고, 직장을 잘 다니고 있는데
교회는 다닌지도 꽤 되었는데
아직
구원을 받지 못했다고 하였으며
심리적으로 부담은 되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고 믿으며
딸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하네요
성경 말씀을 통하여
죄인(罪人)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 마음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새 생명이 되시는 그리스도를 자기 속에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
죄(罪)사함 받은 자 = 세례 받은 자 = 영생 얻은 자 =
거듭 난 자 = 부활 한 자 = 구원 받은 자 =
새 생명 얻은 자가 되는 것인 줄 알고 있습니다
눅12:20
영혼(靈魂)의 주인은 하나님이신데
어디서 부터
잘 못 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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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몬 작성시간 07:51 new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부분입니다.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나의 주라고 고백하지만, 아무런 현상도 없고, 자신이 구원받았는지 확신이 서지 못하다는 뜻일 겁니다.
신도가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겠다고 해서 영접되는게 아니라, 주님이 마음의 문을 두드릴때, 마음의 문을 열고 영접하는게 아니겠읍니까
베드로전서 3장 19절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시기 전에 옥에 내려가셔서 말씀을 선포하셨다고 합니다. 마음의 문을 두드리죠.
복음의 말씀이겠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 것을 믿으면, 그리고 과감하게 율법주의적 행동을 멈추면, 보혜사 성령을 주신다고 했으니 믿어야죠
저도 그것을 깨닫고 성령의 불을 받기까지 세례받은 후 삼십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읍니다.
그리고 이제 영육간의 모든 것이 자유로워 졌어요. 비록 육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있어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인되시는데, 두려울게 뭐가 있겠어요.
영적 전쟁은 육적 생각과의 싸움 아니겠어요, 육의 생각이 믿음으로 가지 못하도록 막기 때문이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해서 육적 생각을 버리고 영적 믿음으로 받아드릴 때, 성령의 역사가 있을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다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51 new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