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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몬 작성시간26.09.24 new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부분입니다.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나의 주라고 고백하지만, 아무런 현상도 없고, 자신이 구원받았는지 확신이 서지 못하다는 뜻일 겁니다.
신도가 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겠다고 해서 영접되는게 아니라, 주님이 마음의 문을 두드릴때, 마음의 문을 열고 영접하는게 아니겠읍니까
베드로전서 3장 19절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시기 전에 옥에 내려가셔서 말씀을 선포하셨다고 합니다. 마음의 문을 두드리죠.
복음의 말씀이겠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 것을 믿으면, 그리고 과감하게 율법주의적 행동을 멈추면, 보혜사 성령을 주신다고 했으니 믿어야죠
저도 그것을 깨닫고 성령의 불을 받기까지 세례받은 후 삼십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읍니다.
그리고 이제 영육간의 모든 것이 자유로워 졌어요. 비록 육적으로 어려운 경우가 있어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인되시는데, 두려울게 뭐가 있겠어요.
영적 전쟁은 육적 생각과의 싸움 아니겠어요, 육의 생각이 믿음으로 가지 못하도록 막기 때문이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해서 육적 생각을 버리고 영적 믿음으로 받아드릴 때, 성령의 역사가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