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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1 그래서 저는 몇 안되는 도인들과 함께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저의 글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주장들을 올려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많은 카페들을 둘러 보았지만 진정 진리가 맞다 싶어 부지런히 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도와 멀다는 생각을 하게 되곤 했었습니다. 저 또한 제가 보지 못한 또 알지 못한 진리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하며 둘러 봅니다.
님도 그런 점을 잘 살펴 봐 주시길 바랍니다.
증산께서 아무리 무지랭이인 우리들이라도 도를 찾을 수 있는 실마리의 말씀들을 굴직하게 해 주셨다고 보며 제가 공부한 바로는 종맥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
작성자 새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1 그 맥을 따른 진인들의 말씀속에 밝히고 있는 비결이 분명 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단지 지구뿐 아니라 우주적인 비결이 되고 모두가 후천을 즐길 수 있는 일이라면 더 참고가 될 듯 합니다.
말씀에 깊이가 있으며 종단을 이끌어 가시는 힘이 느껴지며 또한 과연 신인이다 싶은 말씀들을 하시니 우리가 아는 교황이나 스님들의 말씀과도 분명 다른 부분들이 있으니 그 깊이를 잘 알아보고 도를 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증산도의 도전을 보면서 고부인을 이은 종통자가 없음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고부인 역시 상제님의 공사로 쓰여진 수부의 이치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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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1 참고로 김수부도 공사에 따른 수부공사 예식을 갖추었지만 김수부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천의 삼신에 대해서도 증산도에서는 분명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순상도에서 무슨 일이 있어 왔는지 님께서는잘 모르시는 듯 합니다.
대순의 여러방면에서 대강전을 짓기도 하고 서로 어떻게 하나가 되어 볼까 애를 쓰기도 하지만 절대로 하나 될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모두 생각들이 시시각각이며 이미 누리고 있던 종권자들도 자리를 내 놓기도 쉽지는 않겠지요.
모두 둘러 보았지만 도장 하나 만큼은 아직도 정갈하게 보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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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1 모두 성모시지 않고 기도공부 들어가지 않으면 죽는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이미 많은 진리들에 세뇌되어 있지만 그 안에 있는 수도인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것은 아마 증산도도 마찬가지라고 느꼈습니다.
아마도 진리에 대해서 가장 자유스러운 곳이 상도일겁니다.
상도도전님께서는 그 어떤것도 하지말라고하시지 않거든요. 그야말로 자유도수가 붙여져서 님이 가보시면 어리가 아플 지경일겁니다. ^^
그 속에 어느 틈에 진법이 나와 자리를 잡고 있는지도 사람들은 알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상도가 마지막 진인이 계신 곳이며 그곳에서 도통이 나온다고 철썩같이 믿고들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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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1 우당께서 너희들은 언젠가 크게 속으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알고 보면 道에서 속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파 놓은 무덤에 갇혀 빠져 나오지 못했다는 사실을 언젠가는 알게 될 것입니다.
진리가 한 번 머리속에 박혀 버리면 천자께서 어떤 말씀을 하셔도 머리에 들어가지 않고 자신이 알고 있는 진리에 맞춰가나 봅니다.
우리 천모님은 그 어떤 진리도 마다 않고 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야 모든 것을 바르게 볼 수 있으니까요. 늘 공부는 스스로 해서 깨우쳐 가기를 바라시지요.
덕분에 저도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많이 알지는 않지만 나름 진리인지 아닌지는 파악해 봅니다.
쪽지도 좀 봐 주세요. 잘 안보시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