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새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4.23
그렇게 말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그 부도는 분명 새의 모습 속에 산을 감추고 있지 않나요? 더 솔직하게 말하면 후천음도수의 수부께서 삼신산을 바르게 모시고 있으니 전체적으로 음의 이치인 새의 모습안에 산이 감추어진 모습이라 할 수 있지요. 저희는 산조의 의미인 음양의 이치라고 보며 합쳐진 모습이니 섬도자로 봅니다. 곧 섬에 계시는 두 분을 뜻한다고 봅니다. 마지막 연원으로 오신 천부와 천모를 뜻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