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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님 한번 봐주실래요?

작성자구복구생|작성시간18.09.07|조회수181 목록 댓글 8

구복구생이 흙탕물 속에 숨었는데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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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07 그럼 제대로 숨었나 봅니다.^^...마음으로 보면 안 보이시나요?
  • 작성자blue | 작성시간 18.09.07 더~볼 필요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 작성자아라리 | 작성시간 18.09.07 구복구생님 때문에 참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 그런데 제 성격이 좀 까칠해요 ... 뭔가 한번 마음에 불편함이 꽂히면 그것을 정리하지 못하면 버티지 못하는 좀 나약한 체질입니다. 저는 구복구생님의 글로 인해 새롭게 토론되는 장에 참여하게 됐는데, 이곳에서 구복구생님에 대해 맑은 물을 흐리는 미꾸라지로 대하는 모습을 보니 여기도 다른 대순 도인의 속성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물 같아 안타깝군요 ... 저는 다시 상도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혼자 또 도를 공부하려 합니다. 다만 구복님이 이곳에 계셔서 글을 쓰시는 한 눈팅은 계속하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07 ^^막걸리 생각나면 부를 터이니 , 눈팅만 하시더라도 응답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복구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9.07 구복구생 ^^감사하고, 쓰잘데 없는 것으로 마음고생은 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맑은 물에 흙탕물 만들어놓고 숨은 것은 구복구생이 한 일이니 이 곳 사람들은 눈병이 좀 나긴 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꾸라지 잡을 수 있는지 없는지는 이 곳 사람들 몫이고, 구복구생은 안 잡히고 편히 숨어있게 된다면 아라리님 말씀대로 영양분 충분히 섭취하고 바다로 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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