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동 노래] 277 밤노래2 작성자숲을지나서|작성시간19.07.07|조회수268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노래꽃 모임봉원교회2019년 7월 6일김희동 노래집 => 딸깍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annawell | 작성시간 19.07.22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닐 때 선생님 노래집으로 배워 즐겁게 불렀고, 아직도 아침마다, 계절마다 떠오르면 함께 부릅니다. 이제 사춘기가 된 아이들과 이 노래를 배우고 함께 불러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행복의 나라로 | 작성시간 19.08.01 직장맘으로 아침에 아이에게 빨리빨리만 강조했던 거 같네요ㅜ ㅜ 앞으로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