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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정역팔괘를 들여다 보다가

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6.02.23|조회수8 목록 댓글 2




🐦

정역8괘상을 바라보며 1
_ 작자미상


천지정립天地正立
산택통기山澤通氣
수화불상사水火不相射
뢰풍상박雷風相搏

천지가 바르게 자리를 잡으니
산과 못의 기운이 서로 통하고
물과 불이 서로 다투지 않으니
천둥과 바람은 서로를 붙잡는구나


🐦

정역8괘상을 바라보며 2
_인향만리

북만주 벌판에서 남쪽을 바라보니

하늘이 나뉘다 이루어 합해지고
땅에는 바람이 일어 산에 오르네

동쪽에 찬란한 빛이 창발하니
서쪽에 이루던 기쁨이 나뉘네

동남에 바람 일어 하늘에 오르고
서북은 천둥치고 도적 피 흘리네

동북의 수고로움 바로잡기 위함인데
서남은 창과 병기 불꽃을 피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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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23
    주역,정역은 공부를 못했지만
    문득 괘상을 들여다 보고 싶어
    보면서 사유해 보다가
    심심해서 끄젹여 봤습니다.

    제 사심私心,,思心을 듬뿍 담아서요 ^^

    기존의 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
  • 작성자사장님 | 작성시간 26.02.23
    고맙습니다, 잘 감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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