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또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이자 새해의 시작점이 다가옵니다. 그래도... 지나온 시간을 갈무리하는 이 시점에서 ‘내가 두 개라면 이럴 때 하나의 내가 다른 하나의 어깨를 툭툭 쳐주었을 것 같다’는 소설의 한 구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인디언 달력에 의하면, 12월은 무소유의 달이고... 1월은 마음 깊은 곳에 머무는 달이라지요. 모쪼록 그런 달이 되시길....
저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날이 오니 옹기나라 안부가 궁금해서 들어왔습니다~^^ 내일 전국이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될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 물론 옹기나라는 벌써 눈천지겠지만요- 아이들과 신~나고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따뜻한 봄쯤엔 꼭 한 번 얼굴뵙길 희망해요~~~~*^^*작성자으노리작성시간09.12.24
안녕하세요 지금막 가입한 따근따근한 신입 입니다 여러 선배님들 잘부탁합니다 옹기에 옹자도 모르지만 슬슬 관심이 많아지네요 많은 지도 편달 부탁 드립니다 열심눈팅하면서 배워 가게씀니다 그리고 많은 질문한다고 귀찬아 하지마시고 상세히 좀갈켜 주세요 옹기나라님 감솨 합니다 ...좋은인연이 되으면 좋게 씀니다 작성자텍산작성시간09.12.16
그간 안녕히 지내고 계시지요~! 여유 없이 바삐 사느라 찾아 뵙지도 못하고 미안하네요... 가족들 모두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집사람이 구경할 것도 있다기에 년말 아니면 년초에 시간내서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평화롭기를 바랍니다......(^!^) 작성자할배탈작성시간09.12.15
시월의 마지막 밤~~을 " 잊혀진 계절" 이 흘러나오네요. 그곳도 단풍이 이제 한창을 지나고 있겠네요. 11월이 오고 겨울이 시작되나 봅니다. 날씨도 추워진다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옹기나라에 오면 강원도를 생각하게 되어서 마음이 한가로워져 좋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11월 세상의 모든 좋은 일들이 함께 하기를 ~~~ 축원합장 합니다. 작성자정광작성시간09.10.31
언제나 언제나 좋은인연입니다. 토우를 정말 많이 만들어보고싶은데... 가까운 곳에서 도예체험도 해보고 하지만...많은시간을 흙과함께 해보고싶습니다. 언제 한 번 초대해주세요~~~~^0^ 감기에 오랫동안 고생했어요 항상 건강 잘 챙기셔야해요~작성자으노리작성시간0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