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우님!
아래의 그림을 왼쪽으로부터 오른쪽으로 천천히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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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각이 작성시간 09.12.15 중구미옆, 줌뒤, 뜨는 달, 반달, 보름달이네요. 제가 쓰는 근거리 겨냥법은 '뜨는 달'이군요. 저는 오른눈의 촛점을 관혁에만 맞추는데 관혁의 위치는 뜨는 달이 되네요. 그러나 우리 활쏘기는 활을 기울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활쏘기의 '뜨는 달'은 규도의 '반달'이나 '보름달'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활을 기울이는 국궁에서 보름달을 쓸 일이 별로 없겠는데요. 허걱! 145M 경기용 사법에서는 다들 '줌앞 반달(?)'을 쓰고 있네요! 저로서는 어떻게 활을 기울이면서 줌앞으로 볼 수 있는 지 모르겠네요. 활을 세운다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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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생각이 작성시간 09.12.16 아차차! 기울여도 반달과 보름달로도 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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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우 작성시간 09.12.16 다니엘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그렇네요. 근거리보다 왜 줌앞이 되는지 고민 좀 해봐야 겠습니다.-->화살을 턱아래로 가져 갈 수록 화살은 줌앞쪽을 겨냥하는 것이라 가능하겠네요. 규도처럼 광대뼈근처까지 올리면 뒤나는 각도라 줌뒤로 보는 것이 각도상 맞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태청인 작성시간 13.02.19 감사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왜없어요장애인두할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