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꿈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0.14
저도 그러니 숙제 풀려고 합니다. 사랑하기 어렵네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신 것이 사랑의 증푶라고 하셨으니 어찌 감히 사랑이란 말을 뱉을 수 있을까요? 사랑도 미움도 다 내려 놓을 수 밖엔 .... 그럴려면 감정을 바쳐야 할까요 ?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예수 앞에 아뢰이면 근심에 쌓인 날 돌아보사 내 근심 모두 맡으시네...
작성자목장의아침작성시간12.10.27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생각을하는 어떤분이 계셔서 제가 성경을 전할시간이 주어져서 대화했는데 그분은 쇠심줄보다도 완고해서 힘들었지만 그후에도 여러차레에 걸쳐서 만나서 복음 전하려고 시도를 하였답니다 결국은 고인이 되셔는데 정말 끈질기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고집때문에 더이상 이야기를 못한분들이 저에게 몇분 계셨답니다 이제 그분들은 인간세상을 이별하신 분들입니다
작성자꿈사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0.14
그런 분들에겐 마음 속의 여러가지 죄악을 찔러대는 게 방책일 꺼예요. 지구라는 이상한 나라에 죄들이 모여 살고 있지요. 참 안타까우셨겠어요. 그 분들께 기회는 드렸으니 아침님께선 할 일을 하셨네요. 세상이별 하셨는데 이젠 끝난 거네요. 쯧쯧 불쌍한 양반들 얼마나 후회를 할꼬 ? ? ?
작성자청솔작성시간12.12.12
이 아름다운 기도 우리에게는 이런 기도가 분명하게 존재하고 실천 하고 마음 을 모으고 있지요. 우리가 기도 하는데 웬 마귀가 근접 하겠습니까? 두 세사람이 모인 곳 에 함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는 압니다. 님의 글과 님의 글에 댓글을 다시는 사랑 하는 성도님들의 귀한 마음에 저도 힘! 기도의 힘을 보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