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쵸끼맘작성시간11.07.24
안녕하세요..메리엘 데려갔던 밍키엄마님과 같이 갔던 쵸끼맘입니다. 사고이후 겁이 너무 많아서 다른 고양이들에게도 들어내지않고 숨죽여 살던 아주 가여운아랍니다. 하학질 한번 하는 거 못봤구요. 사람을 너무 좋아해요..그만큼 사랑이 그리운거겠죠..너무나 이쁜사진 찍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답댓글작성자묘롤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7.24
아......안녕하세요^^ 메리엘이 그랬군요 ㅠㅠ다행히 지금은 지금 제 옆에 찰싹 붙어서 컴터 보고 있어용ㅎㅎ아무래도 다른 냥들이 없어서 조금 더 활발해 진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전 벌써 하악질 한번 당했어요'ㅅ '잠자는데 불켰다고 ㅠㅠ이시키가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