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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봄님께서 일찍 오시려나‥

작성자jsfo| 작성시간15.02.25| 조회수1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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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민들레홀씨 작성시간15.02.25 온 산천이 주님의. 임재로 충만하지요 눈이 어두워서 못볼 뿐이지요

    주님께서는. 저 멀리 천국에서 가만히 계신분이 아니시고 우리의 머물고 일어서는곳에 함께 계시며 때로는

    "나를 느끼지 못하니 내가 지금 너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고"

    이러시기도 하시지요

    jsfo님은 가끔. 사랑의 하나님과 눈길도 주고 받으시지요^^
  • 작성자 세메이온 작성시간15.02.25 만유의 주인님. 참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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