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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45 이보영 5호 기사 초안

작성자이보영|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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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영기 작성시간06:29 new =신체적·물리적 장벽은 자연스럽게 허물어졌다 (이런 말은 구체적인 우정원정대 활동 묘사가 나온 뒤에 할 말. 사진설명도 우측 사진의 경우 이게 왜 컴포트블존인지 잘 안 느껴짐.사진 설명도 최대한 구체적으로)
    =헤드라이너가 없다는 단락에 최소한 어떤 사람들이 나와 무슨 공연을 했는지 정도는 알려줘야.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잔디밭 위에서 함께 기차놀이를 하며 춤추던 관객들의 (해외 참가자를 말하는 것이면 어디에서 왔는지 정도는 들어가야. 기사는 감상문이 아님. 감상을 좀더 강하게 전하고 싶어도 기본 팩트는 뒷받침돼야)
    =사진설명도 보완 (춤추는 관객들이라고 했는데 춤추는 모습은 잘 안보이고 사진 찍는 이들의 뒷모습만 보임. 사진 설명은 사진에 보이는 모습을 설명하는 문장)
    =피스트레인은 주최가 누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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