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인도성지순례 제18화-산치대탑의 인연 이야기

작성자時雨松江| 작성시간12.05.10| 조회수1354|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령수하 작성시간12.05.10 아침 나절의 싱그러운 공기와 아련히 피어나는 향내음 속에서의 아름다운 예불...
    아소카왕이- 사랑하는 왕비의 고향에 세웠다는 대탑..
    부처님을 인연으로 한 참 아름다운 이야기가 살짝 숨어진 곳...
    늘 부처님과 함께이면서도 더욱 그리움이 밀물처럼 몰려왔던 산치대탑이었습니다.
    감사한 마음 합장올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0 어떤 유적이든지 그곳에는 아름다운 얘기가 숨어 있지요.
    그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지극한 마음으로 참배하는 사람들이지요. ^^
  • 작성자 수옥 작성시간12.05.10 부처님 전에 올리실 향과 차을 준비해서 지극한 마음으로 예불을 드리는 모습이며,
    장엄한 산치대탑과 곳곳의 탑문 상단부의 부처님의 전생과 현생의 모습이며
    부처님의 생애가 위대하신 것 같습니다.
    생생하게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려주신 스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0 부처님을 생각하면 이 세상에 어려울 것이 하나도 없지요.
    모든 불자들이 부처님만 보면서 살면 모두 행복할 것입니다. ^^
  • 작성자 普照行 작성시간12.05.10 성지순례하면서 성지마다 예불을 올리며,
    먹먹하게 목이 뻐근해지며 느껴지던 감동과 환희로움을 떠올리며,
    산치대탑에서 부처님과의 만남이 어떠했을지....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아름다운 조각들을 보며 전생(?), 금생에서 불법을 만난 인연에 얼마나 감사한지....
    부처님께, 스승님께 합장 예 올립니다. 감사합니다._()()()_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0 성지순례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그 현장에서의 감동은 그곳에서만 충만해진다는 것입니다.
    카페를 통해 감동을 느끼는 이들은 그만큼 수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작성자 인 봉 작성시간12.05.10 諸行無常을 몸소 보여 주신 부처님의 열반은, 모든 고통과 생사를 초월한
    완전 무상에 입각하여 생각한다면 특히 死에 대하여 두려움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부처님의 생애와 가르침을 통해 믿음으로
    쫒아갑니다.감사합니다.( )( )( )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0 생사를 초월한다는 것은 수행자에게도 가장 큰 일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만큼 넘어서기가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
  • 작성자 박은숙 작성시간12.05.11 첫날 이튿날 그리고 사흘째... 근본 교리 강좌를 하루 다섯 강의씩 읽었는데 날이 갈수록 점점 줄어들어 하루에 세 강의 읽기도 버거워집니다. 불교는 역시 어렵습니다. 그 많은 스님들과 신도들이 그러한 공부 과정을 다 거치고도 오랫동안 계속 공부 하시는 것을 보면 감탄스러울 뿐입니다. 불교교리는 블랙홀같은 철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지를 찾아 먼 인도까지 가서 예불 드리는 모습을 글과 사진을 통해 보면서 어느 수준까지 이르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저에게는 오르지 못할 나무처럼 보입니다. 그저 존경스럽고 일반인 시각으로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1 처음에는 누구에게나 쉽지만은 않지요. 그러나 높은 산도 오르다보면 언젠가 정상에 서게 되는 것이랍니다.
    시작을 잘 하셨으니 꾸준히 지속하시면 언젠가 문득 쉬워지는 때가 온 답니다. 열심히 하시길 응원합니다. ^^
  • 작성자 묘월 작성시간12.05.12 아름다운 일은 지극함에서 비롯됨을 배웁니다.
    산치대탑의 장엄함과 아름답고 정교한 조각들을 대하며, 당시 분들의 지극한 신심을 감동으로 느낍니다.
    돌위에 올린 차와 향, 엎드려 예불 올리는 스승님과 대중들, 크게 떨리는 예불의 목소리와 보석처럼 빛나
    보이는 대탑... 그 때 그 감동이 어떠하셨을까, 먹먹한 마음으로 동참합니다.
    부처님의 지혜의 말씀과 넘치는 자비심에 합장합니다. 스님께 지극한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2 아름다운 마음에는 모든 것이 아름답게 비춰 보이지요. 참 좋은 거울입니다. ^^
  • 작성자 隨然 작성시간12.05.13 마음으로만 만나던 부처님의 향기를~
    시공을 초월한 현장감이 배가 되는 산치대탑전 예불의식~
    섬세하면서도 장엄한 불교미술의 보고를 다시 살펴보며 ~ 감사합니다!_()()()_
  • 답댓글 작성자 時雨松江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13 마음이 열려 있는 만큼 보이는 세상, 신심이 깊은 만큼 느껴지는 감동!!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