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07:45 출발 히로시마행 제주항공을 타려고 밤잠을 설치다.
잠이 부족해서 피곤하기는 해도 출발 하는날 온전히 하루 관광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1시간 10분 날아서 히로시마 도착, 히로시마 공항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1시간 넘게 달려서 히로시마 버스센터 까지
일단 이른 점심을 먹고 히로시마성으로 걷다.
히로시마성 해자
히로시마성
육교를 건너고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 홈구장
히로시마 본천을 따라서 걷다.
강가에서 쏘시지 안주와 맥주를 마시다. 일본 물가는 우리나라와 비슷
원폭돔
유람선이 수시로 다닌다.
원폭돔이 보이는 강가에서 수변 콘서트를 하고있다. 콘서트와 원폭돔이라..
벗꽃과 원폭돔
원폭 희생자 추모 분향소~ 도쿄 오사카는 우리나라 관광객이 많이 오지만 히로시마에는 많이 오지 않는 듯
다음날~ 전철 타고 미야지마로
페리로 갈아타고
눈앞에 보이는 미센~ 궁산
이스쿠시마 신사
야생 사슴
점심식사를 하는데 옆자리 일본 여성분들은 끝까지 무릎을 꿇고서.. 신기해서 주인 허락을 받고 사진 촬영
바다속 신사
미센에 오르다.
미센 정상에서
일본 3대 절경이라고 한다.
하산하니 썰물로 바닷물이 빠졌다. 우리나라와 달리 뻘이 아니고 모래가 많다.
사슴이 사람에게 관심도 없고 지 마음대로다.
다음날~ 히로시마 현청 앞 버스센터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1시간 반정도 달려서 오노미치시로
오노미치역 앞 하차
천광사 공원으로 올라가면서
오노미치는 일본 전통 마을 느낌
오노미치 시청
바다 건너 가까운 거리인데 다리를 놓지 않고 배가 수시로 다닌다(요금 60엔).
고속버스를 타고 히로시마로
다음날 아침 10:35 인천행 제주항공을 타고 귀국~ 3박4일 히로시마 도보여행을 마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