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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방식을 좀 바꿔볼 수는 없을까요?

작성자김혜태| 작성시간18.12.28| 조회수10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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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학성 작성시간18.12.31 한번 쯤 깊이 생각하고 넘어갈 문제점일 것이다
    사실 저는 등단을 하지 못한 아마추어에 지나지 않는 문학생에 불과하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고 있다
    아직 서툴고 모자란다는 미흡함 때문이다
    우리는 교육 수준이 높아진 것은 글을 쓸줄 아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는 점이 눈에 뛴다
    학교 교육에서 논술 그리고 편지쓰기 등을 강조한 교육은 등단과는 상관없는 일이고 보면
    많은 국민들이 글을 써서 발표 할 기회는 또 다른 교육일 것이다
    등단을 강조하다 보니 글을 써 보고 싶어도 서먹서먹해하는
    현실이 특권을 누린자만 글을 써야하는 갑질같은 불쾌함이 생긴다는 사실이다
    등단에 너무 연연하여 자유분방한 상상력이 도태되지 않나 하는


  • 작성자 김학성 작성시간18.12.30 많은 좋은 길잡이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건필하여
    주옥 같은 감동을 주셨으면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혜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1.02 선생 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긴 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 작성자 夏林 안병석 작성시간19.01.06 신춘문예와 문예지 신인 등단 방식에 따른 부작용 불협화음 등을 여러 각도에서 고찰한 글 잘 읽었습니다.
    1. 문제는 각 장르에 등단하고자 하는 사람의 수가 부지기수라는 것이 현실입니다.
    수요는 넘쳐나고 공급의 문은 좁으니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2. 제기하신 바로잡을 방법론, 등단을 일원화 하자는 의견은 이론일 뿐 현실에서는 어렵지 않을까요?
    신춘문예 공모 한 곳당 5000~7000편 응모라면 한 곳으로 일원화 했을때 줄잡아 수백만 편의 시 수필 동화 소설 희곡 평론 등을 어떤 심사 인력과 소요경비를 투입하여 어떤 기준으로 우수작품을 선발해낼지 막막하겠지요.

  • 작성자 夏林 안병석 작성시간19.01.06 3. 어려운 관문을 뚫고 신인상으로 내로라하는 신문사나 문예지에 등단을 했더라도 명예와 부의 완성이 아니라 고난과 가난의 시작이라는 점이 서글픔이지요. 특 A B C D E F 어떤 문예지에 등단을 했더라도 취미나 자기수양 자기만족을 뛰어넘는 직업영위는 어렵다는 점이지요.
    4. 현재 일가견이 있는 문체관광부 장관 체제라서 그나미 조그마한 혜택이라도 더 보고 있는 실정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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