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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천년의 향香, 빛을 깨우다 (수정)

작성자속리산여우|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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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地平 작성시간26.06.06 완성되어가는 창작 여정의 노력이 보입니다.
    다만, 문맥이 좀 더 유려하게 읽히도록 사소한 부분에서 손 보아야 할 것도 보입니다.
  • 작성자 이운우 작성시간26.06.19 천년의 빛을 깨웠다. 끝맺음이 좋아요.
  • 작성자 월령 작성시간26.06.19 대단한 성찰력이십니다. 저도 천마도를 보고 쓴 글이 있느데 내보이기가 부끄럽네요.

    디테일한 관찰과 문장 표현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소리내어 자꾸 읽어보시면 문장이 매끄러워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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