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떻게 일사천리로 다이코쿠쵸역 주변에 집을 얻었습니다.
야칭 7만엔짜리로요. 친구하고 같이 사는데 방 넓고 괜챃네요.
그런데 제가 지금 게스트하우스에 묵고 있는데 게스트하우스 주인이
다이코쿠쵸는 조금 치안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데...
혹시 어떤지 아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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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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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붕어a 작성시간 12.07.06 다이코쿠초에 살고 있어요!!!
다이코쿠쵸 지하철역 근처면 괜찮은거 같습니다만 좀 후미진곳으로 들어가면 좀 불안하긴하네요
하지만 어느정도 외진곳이 아니면 충분히 살만한 곳 같아요 아무래도 야칭도 싼편이고 여러모로 나쁘진 않다고 봐용 -
작성자신군만세 작성시간 12.07.06 다이코쿠쵸는 노숙자도 많고 뽕쟁이들 많아서 밤에는 위험하네요.. 특히 여자분들에게는! 그래도 위치가 그리 나쁘지 않으니 좋은점도 있네요.. 저도 처음에 다이코쿠초에 집을 구하다 안되서 츠루하시에 왔답니다ㅋㅋ 그런데 여기가 더 치안이 안좋은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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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요옹 작성시간 12.07.06 댓글읽어보고 놀랐네요..ㄷㄷ전 다이코쿠쵸지하철역 근처라 괜찮았던건가;;오개월정도 살고 있는데..저랑 친구둘다 여자구요. 밤에도 알바때문에 늦게 들어온 적도 있었는데..;;살만해요 전ㅋㅋ그래도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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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8김봉해 작성시간 12.07.06 다 사람사는곳입니다 ... 특히 남자분이라니 걱정하지 마시고요... 너무 늦게만 다니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