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잠실곰탱이작성시간12.07.05
다이코쿠... 위험해요. 남자분이시면 모르지만, 여자분이시면... 일단 이마미아쪽하고 다이코쿠쵸 그 고가도로 있는곳은 부랑자 천국이구요. 일본인들 인식에는 엄청 위험한곳이랍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유학생이 많다. 외국인이 많다. 라는것도 이유중에 하나구요. 아는 일본분의 아는 여자분들이 다이코쿠쵸에 살고 있었는데 집 문 열고 들어가니 왠 남자가 집에 있었고... 안좋은 일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경찰들이 순찰 많이 돌긴 한다는데...
작성자aikoisuki작성시간12.07.05
신이마미야에서 도부츠엔마에 방면으로 일본에서 가장 치안이 위험하다는 소리 듣구요.여자분이면 그 아래쪽 니시나리구 주변으로는 안가는게 좋습니다.하나조노쵸라던지..근처로 가짜 명품부터 약물까지 판매라고 홈리스도 많고 뭐 그래요..아이린지구 쪽;
작성자aikoisuki작성시간12.07.05
참고로 제가 야후치에부쿠로(네이버지식인 같은 곳)에서 본 일화로는,어떤 외지 여자분이 하나조노쵸의 새 맨션으로 이사 들어갈라고 집 알아보러 갔는데 집 주인이 여자 혼자 살거면 관두라고 했대요;;;;그리고 그거 답달아준 사람이 낮이랑 밤이랑 완전 다르니까 밤에 그 주변 동네 가서 한번 봐라 대신 절대 혼자 가지말고 차타고 가서 둘러보고만 오라고 했어요..그런 동네임 ㅠ
작성자차가운남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05
으아 답글들이 절 무섭게 만드는군요.. 전 일단 남자고 25세입니다. 그리고 친구랑 같이 워홀와서 같이 살기로 했지요. 구석진 곳은 아니였구요. 다아코쿠쵸역과 가까웠습니다. 시키킹없고 레이킹 없어서 굉장히 의아해했었는데..이제 이해가 가네요 ㅜㅜ
작성자신군만세작성시간12.07.06
다이코쿠쵸는 노숙자도 많고 뽕쟁이들 많아서 밤에는 위험하네요.. 특히 여자분들에게는! 그래도 위치가 그리 나쁘지 않으니 좋은점도 있네요.. 저도 처음에 다이코쿠초에 집을 구하다 안되서 츠루하시에 왔답니다ㅋㅋ 그런데 여기가 더 치안이 안좋은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