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親舊)의 '친(親)'자의 한자 구성을 보면 '나무 위에 서서 지켜봐 주는 것'이다. 그렇게 지켜보다가 내가 어렵고 힘들 때 내게로 다가와 준다. 진정한 친구는 모두가 떠날 때 내게 오는 사람이다. 과연 나에게 그런 친구는 몇이나 될까. 아니, 나는 누군가에게 과연 그런 친구일까.
- 이종선의《성공이 행복인 줄 알았다》중에서 - 작성자진천에장미작성시간13.08.18이미지 확대
토마토는 진실합니다. 겉이 빨간색을 띄고 있으면 속도 빨갛게 익어 있습니다. 겉이 푸른색을 띄고 있으면 속도 푸른색으로 익지 않아 있습니다. 겉만 보아도 토마토는 속을 알수가 있죠. 우리 사람들도 그렇게 겉과 속이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토마토의 진실 처럼~ 여유로움 가득한 건강한 금욜 보내세요.~♡ 작성자진천에장미작성시간13.08.1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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