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하늘 흩날리는 눈이 하나둘 떨어지고 있습니다. 힘들고 추운 시기이기에 더욱 활기차게 움직여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의 수고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당장 내놓지 못한다 할지라도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도 있듯이 흘린 땀만큼 노력의 댓가는 반드시 나타나리라 봅니다.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홀로된멍멍이작성시간11.01.11
짱2011년1월15일 토요일 오후4시 ^-^안양2동 동사무소옆 새마을금고2층 문화센타굽신 에서 인기가수와 노래강사 신년회모임를 합니다.^-^손창수 선생님특강과 개그맨 정귀영의 개그와레크특강. 엘프808 신형반주기 특강 ^-^가수와강사소개 책 준비과정. 전국에서 활동하는강사님들 통합책 발간취지.새해인사 방송녹화 합니다. 남 다른 끼와재능 인간성 겸손한 마음이 중요하지요.교만은 실패를 부른다지요.혼자 살수 없는세상 러브굽신작성자박근수노래강사작성시간11.01.10
겨울나무 나무가 자신의 옷을 다 벗지 않으면 겨울에 내리는 눈을 떠안고 서 있질 못합니다. 옷을 벗어 가볍게 자신을 비워놓아야 눈의 무게를 이기고 설 수 있지요. 잎이 많이 붙어 있다면 그 넓은 잎에 앉은 눈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해 가지가 부러지고 줄기가 부러지겠지요. 그러고 보니 그 양반도 맛있어서 아무 소리 안 한 게 아니라 - 이우성의《정말 소중한 것은 한 뼘 곁에 있다》중에서 작성자물미 (권숙이)작성시간11.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