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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xyjy 작성시간22.08.02 헉 여기 엄청자주 올라오던 곳 아닌가요... 우밴유에 후기 올리는 곳 생겼으면 좋겠어요!! 저두 당한 곳 쓰고싶은데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집주인들 세입자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곳 은근 많은데.. 저런곳 tenancy branch통해서 하는것도 답답하고 느리고.. 애초에 들어가기 전에 세입자들도 좀 알고 들어가든가하게 후기좀 제발 공유할수있었으면 ㅜ
한번은 저는 나나이모에 시댁과 남편이 직접 시공했다는 집에서 렌트했었는데 거기 집주인이 자기 편한대로 계속 말바꾸고 계약조건 바꾸고 그러더군요. 애들은 또 밤에도 얼마나 뛰어다니던지. 얼마전에 또 8월1일 며칠전 바로직전에 광고글 올려서 급한사람들 픽해가더군요. 그리고 뭐 좋은집이라 광고 자주 안나온다고 맨날 써놓던데, 글을 올렸다 지우는거지 자주 나오드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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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_나_다 작성시간22.08.06 Kingsway 에 잇는 BC housing tenant dispute 라는 중재소가 잇어요. 무료서비스이고 저는 여길 한 15년전에 이용햇는데 아직도 잇을거 같습니다. 그때 절차는 줄서잇음 앞에서 무료로 상담해두시는 분들이 여럿계시고 이렇게 액션을 취해라 instruction 을 줍니다. 제 케이스도 주인이 디파짓을 못돌려준다고 발뺌을 햇구요. 여기중재소에서 하는말은 디파짓을 제날짜에 주인이 돌려주지않음 입주자한테 하루하루 이자까지 쳐서 돌려주라고 법적(?) 으로 나와잇다고 합니다. 제가 하두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암튼 이분들이 알려주신데로 편지에 쓰고 등기우편(?) registered mail 을 이용해서 보내라고 해서 보냇더니 몇일뒤에 주인놈이 은행체크써서 디파짓 플러스 이자까지 보내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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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isgood 작성시간22.08.21 진짜 분리수거도 안되는 한인들 많네요 ㅋㅋ 파스칼의 말이 떠오르네요. "나는 사람을 관찰하면 할수록 내가 기르는 개를 더 사랑하게 된다. 저들은 개만도 못하는 인생들 입니다. 남의돈으로 사기쳐서 사는 인생 뭐 보잘거 있습니까? 글쓴이님 고생하셨어요. 잘못하신건 1도 없으니, 힘내시고 위로가 되련지는 모르겠지만 장담합니다. 시간이 걸릴순 있어도 돌려줄 수 밖에 없는 돈 입니다. 글쓴이분이 잘못 하신건 1도 없는데 이기적인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지 마시고, 꼭 힘내세요. 많이 당해서 저도 남 일 같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