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술람미작성시간04.04.17
모든것이 협력하여 형제님을 오늘도 아들화 하시는 주님의 주권에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원함이 주님의 원함이며 주님의 권익을 위해서 참되게 드려지며 주님이 형제님안에서 지속적으로 전진하며 생명의 진보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생이 주님을 위한 가장 가치 있는 일생으로 발견되어 지기기를 ,,,
작성자호연작성시간04.04.17
저도 제가 세상에 물든 거, 너무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ㅠㅠ 완전 바보같아요. 다 소용 없다는 걸 알면서도 한심하고요, 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용서하시다니요. 형제님~ 같이 하나님 사랑해요~ 우린 죄를 밥먹듯이 저지르잖아요, 내 많은 욕구들 앞에서 쓰러질 때, 생각나는건 하나님 뿐이기를...
작성자israel lee작성시간04.04.18
전 마산교회 형제입니다. 오늘 저녁 잔 형제님 집회에 참여 못해서 미안합니다. 다른 지체들과의 교통이 약속되어 있어서.... 우리가 이 땅에 많은 제한 가운데 있는 것은 그 안에서 그리스도를 더욱 얻고 조성되어 주님의 향기를 발산하는 자들이 되기 위함이겠지요. 사랑합니다.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