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갔다 저기 갔다 엄청 바쁜 티를 내는 것 같네요.^^
엊그제는 서울 아트 카페에,
어제 오늘은 학교 가서 2학년 꼬마들
글씨, 덧뺄셈, 노래, 무용,
김진명 자매 반과 함께 달리기 시합 시키고,
토요일 방과후
우리 집에 김진명 자매랑 두 아들 데리고 같이 와서
된장 찌개랑 꽁치 구워 총각 김치랑 물김치랑 먹고...
형제님 차 타고 붕~~~~~~~
하아얀 배꽃, 복숭아꽃이 만발한 산과 들을 지나...
지금 여기는 안성입니다.
어지간히 추위를 타는 저도 반팔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화창한 봄날...
정말 공기 좋고 에쁜 꽃들도 많이 피었네요.
강아지 구경 거위 구경 하다가 잠시
쉬고 있는 참에 몇자 남깁니다.
...
내일은 김진명 자매가 천안 교회 첫 집회를 참석하려고 하는데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별로 나누어 모이고
또 어느 지역 몇명은 보령 교회와 섞임 간다고 하여
인수는 더욱 적을 것 같습니다만
언제든지 어디든지
주의 영이 계시는 곳에는 생명과 빛과 자유함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김진명 자매의 눈을 더욱 열어 주사
하나님의 경륜의 이상을 보여 주시고
그 영의 넘치는 공급으로
그 안에 심겨진 생명의 씨앗이
점점 자라 뿌리를 내릴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자매의 마음 눈을 밝히사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알게 하시며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인 교회를
보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김진명 자매 안에 거처를 정하시고
주님도 만족하시고 자매도 만족하게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각지에 있는 지체들의 기도 덕분에
주님이 신속히 역사하실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몸 안에서 함께 동역할 수 있는 이기는 자 카페가 있음을 인하여
주님께 감사하며
우주적인 몸 안에 있음을 찬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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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stewardship 작성시간 04.04.18 아멘.. 김진명 자매님 안에 그 아들을 계시하소서! (최정희 자매님!!! ^^ 어제서야 제가 아기 사진을 네 장이나 올린 걸 알았어요. - -; 전 사진이 올라간 줄도 몰랐죠. 어쨌든.. 이제 용량을 위해서 다 지웠구요, 엉뚱한 제 사진에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자매님의 사랑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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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울 작성시간 04.04.19 김진명 자매님을 얻으셔서 목양을 너무나 잘 하고 계시는군요.심미량 선생님도 얻으셔서 함께 학교에서 성경 공부 같이 해 주세요. 내동생도 함께 초대하셔서 같이 저녁식사도 하시고 많은 교통 나눠 보세요. 저녁때 시간도 많고 마음이 많이 열려 있답니다. 교실이 멀더라도 찾아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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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ce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4.19 거울 심 경희 자매님! 그러지 않아도 심미량 선생님을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영접했는지요? 주님께서 합당한 시간과 환경을 안배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주님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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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울 작성시간 04.04.19 최정희 자매님 심미량 선생님은 오래 전에 주님을 영접했고 하나님을 아주 사랑하는 자매님입니다. 체계적인 말씀 양육이 필요 합니다. 서산에 교회가 없어서 못 다녔었어요. 그래서 교파로 다녔지요. 새벽 기도도 빠지지 않고 다녔었어요. 아침 부흥 하자면 할 거예요.아이들이 기숙사에 있어서 시간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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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race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4.19 아..그렇군요. 어쩐지 얼굴이 항상 평안해 보이고 하나님의 자녀같아 보였어요. 오늘 회의 시작 전에 웃는 낯으로 인사하였답니다. 학교에서 주님을 추구하고 갈망하는 한무리가 말씀을 함께 추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한발 한발 길을 얻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