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안성에 어린 양과 함께 잠시 꽃구경...

작성자grace7| 작성시간04.04.17| 조회수186|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오직 긍휼 작성시간04.04.17 아멘!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디에 계시든 복음의 영이 불타는 자매님을 생각하며 기쁨니다. 두분이 떠난 자리가 큰 만큼 그곳은 더욱 풍성해졌죠?....^^ 주안에서 두분을 사랑합니다. 아멘!!!
  • 작성자 grace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4.17 공 자매님...반가와요. 그리고 보고 싶네요. 오늘 자매님 생각이 났었답니다... 언제 놀러 오세요..
  • 작성자 ostar26 작성시간04.04.17 주예수여 김진명자매님을 귀히 여기사 마음눈을 밝히사 당신의 몸을 볼수 있게 하시고 들을 귀를 허락 하시므로 당신의 말씀이 계시되고 열려지게 하소서.
  • 작성자 israel lee 작성시간04.04.18 김진명 자매님으로 주예수께 사로잡히게 하시며 모든 종교 속박에서 풀어 주 안에만 있게 하소서! 그리스도 한분만이 모든 시야를 채워주시므로 천연적인 관념의 영역에서 신성한 영역안으로 전이 시켜주소서. 지체들의 따뜻한 사랑안으로 교통 가운데 긴밀히 건축되어지게 하소서
  • 작성자 Sstewardship 작성시간04.04.18 아멘.. 김진명 자매님 안에 그 아들을 계시하소서! (최정희 자매님!!! ^^ 어제서야 제가 아기 사진을 네 장이나 올린 걸 알았어요. - -; 전 사진이 올라간 줄도 몰랐죠. 어쨌든.. 이제 용량을 위해서 다 지웠구요, 엉뚱한 제 사진에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자매님의 사랑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 작성자 거울 작성시간04.04.19 김진명 자매님을 얻으셔서 목양을 너무나 잘 하고 계시는군요.심미량 선생님도 얻으셔서 함께 학교에서 성경 공부 같이 해 주세요. 내동생도 함께 초대하셔서 같이 저녁식사도 하시고 많은 교통 나눠 보세요. 저녁때 시간도 많고 마음이 많이 열려 있답니다. 교실이 멀더라도 찾아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grace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4.19 거울 심 경희 자매님! 그러지 않아도 심미량 선생님을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영접했는지요? 주님께서 합당한 시간과 환경을 안배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주님께 맡깁니다.
  • 작성자 거울 작성시간04.04.19 최정희 자매님 심미량 선생님은 오래 전에 주님을 영접했고 하나님을 아주 사랑하는 자매님입니다. 체계적인 말씀 양육이 필요 합니다. 서산에 교회가 없어서 못 다녔었어요. 그래서 교파로 다녔지요. 새벽 기도도 빠지지 않고 다녔었어요. 아침 부흥 하자면 할 거예요.아이들이 기숙사에 있어서 시간이 많거든요.
  • 작성자 grace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4.19 아..그렇군요. 어쩐지 얼굴이 항상 평안해 보이고 하나님의 자녀같아 보였어요. 오늘 회의 시작 전에 웃는 낯으로 인사하였답니다. 학교에서 주님을 추구하고 갈망하는 한무리가 말씀을 함께 추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한발 한발 길을 얻으시기를...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