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israel lee작성시간04.04.18
김진명 자매님으로 주예수께 사로잡히게 하시며 모든 종교 속박에서 풀어 주 안에만 있게 하소서! 그리스도 한분만이 모든 시야를 채워주시므로 천연적인 관념의 영역에서 신성한 영역안으로 전이 시켜주소서. 지체들의 따뜻한 사랑안으로 교통 가운데 긴밀히 건축되어지게 하소서
작성자Sstewardship작성시간04.04.18
아멘.. 김진명 자매님 안에 그 아들을 계시하소서! (최정희 자매님!!! ^^ 어제서야 제가 아기 사진을 네 장이나 올린 걸 알았어요. - -; 전 사진이 올라간 줄도 몰랐죠. 어쨌든.. 이제 용량을 위해서 다 지웠구요, 엉뚱한 제 사진에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자매님의 사랑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작성자거울작성시간04.04.19
김진명 자매님을 얻으셔서 목양을 너무나 잘 하고 계시는군요.심미량 선생님도 얻으셔서 함께 학교에서 성경 공부 같이 해 주세요. 내동생도 함께 초대하셔서 같이 저녁식사도 하시고 많은 교통 나눠 보세요. 저녁때 시간도 많고 마음이 많이 열려 있답니다. 교실이 멀더라도 찾아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작성자거울작성시간04.04.19
최정희 자매님 심미량 선생님은 오래 전에 주님을 영접했고 하나님을 아주 사랑하는 자매님입니다. 체계적인 말씀 양육이 필요 합니다. 서산에 교회가 없어서 못 다녔었어요. 그래서 교파로 다녔지요. 새벽 기도도 빠지지 않고 다녔었어요. 아침 부흥 하자면 할 거예요.아이들이 기숙사에 있어서 시간이 많거든요.
작성자grace7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4.19
아..그렇군요. 어쩐지 얼굴이 항상 평안해 보이고 하나님의 자녀같아 보였어요. 오늘 회의 시작 전에 웃는 낯으로 인사하였답니다. 학교에서 주님을 추구하고 갈망하는 한무리가 말씀을 함께 추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한발 한발 길을 얻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