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을 관심하지 않는 모든 것은 교리가 이단은 아닐지 모르지만
다 이단적인 관점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그분을 인격으로 접하기 위한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교파 어떤 장소에서든 회복안에서든지
주님을 인격으로 갈망하지 않는다면
이는 다 교만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십자가의 능력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인격안에는 아픔과 슬픔과 눈물과 고통과 기쁨과
희락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없는 삶은 종교입니다.
형제라는 말은 삶과 연관지어집니다.
형제라는 말은 인격과 관련지어집니다.
형제를 제단하고 형제를 판단하고 형제를 라가라고
하는 것은 인격과 삶에 아무런 실재가 없는
메마른 영역으로 즉시 들어가게 하는것입니다.
일이나 실행이 우리를 그렇게 메마르게 하는것은
인격을 관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집회에서나 모임에서 어떤지체의 문제를
지적하기는 쉬워도 상한 마음을 치료하는것에
무관심하다면 그것은 많은 것을 잃는것이며
삶과 건축을 잃는것입니다.
저가 있는곳은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만...
하나님의 눈언저리에 가서는 논리와 옳고 그름으로
다가갈 자격을 가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있는 모습 그대로 마음의 형편대로 갈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체를 있는 그대로 받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떤 건축도 할수 없습니다.
주의 회복은 최고봉의 진리와 삶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자신이 최고인것 처럼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회복의 진리가 최고이지 우리자신이 최고인양
우리가 변화가 다 된것처럼 행동하고 남을 판단하는
우를 범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무나 나자신은 더 아무것도 아닌것을 봅니다.
내가 얼마나 회복의 진리를 온전히 따르는 자인지...
따를수 있는 자인지 결국 알고보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자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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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0 면 누가 즐겨 이곳을 찾겠는지요~~그렇다고 종파처럼 세상적인 수단을 사용해서 사람을 끌어 모아서는 안되지만 사람의 마음 그릇은 늘 훈훈하여 주님과 사람에게 항상 융통성이 있고 열려 있는것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사람의 웃음이 사라지고 사람을 향한 그리움과 애절한 기도가 사라진 교회는 주님이 눈물 흘리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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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0 교회안에서 지체들의 기도와 사랑이 충만한 교회생활가운데 저는 많은 사랑을 받고 격려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여~~남은 삶을 당신을 위해 당신의 몸의 건축을 위해 사랑의 빚을 갚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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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odaud 작성시간 09.11.2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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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님안에서 작성시간 09.11.21 아멘! 집안에 가훈 (십자가에 못밖고 지고 ) 라고 하나 걸어야 하겠습니다. 교회안에서 지체들의 기도와 사랑이 충만한교회~~~ 넘치는교회~~~사랑스런 한몸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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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1.22 존재의 의미는 사랑에 달렸다고봅니다. 주님이 사람을 그분의 사랑으로 창조하셨기에 사탄에 강탈당한 사람의 삶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의 역사로 되찾아 왔고 우리의 삶은 그리스도의 승리의 십자가로 인해 다시 하나님의 사랑안에 다시 쓰여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교회생활이며 새창조의 역사임을 감상합니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