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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자임을 봅니다.

작성자관제| 작성시간09.11.19| 조회수326|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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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grace7 작성시간09.11.19 아멘!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니요
    오직 주님 만이 이다 이십니다!
  •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어제는 잠깐동안 몸이 않좋았는데 십자가에 죽임당한 주님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분을 사랑하지 않는 삶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예수여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불러봅니다. 자매님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grace7 작성시간09.11.20 주예수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예수여 당신을 사랑합니다주예수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아멘 주예수여 저도 당신을 사랑합니다...아멘
  • 작성자 inHim 작성시간09.11.20 최고라고 계속 생각하다 보면..
    본인은 의식하지 못하지만
    사람들에게 최고임을 자부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이게 됩니다...
    이것이 "자만"과 다른 점은
    그 최고가 다름 아닌
    죽기까지 낮추신..
    주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때 사람의 관념은
    남들 위에 군림하는
    최고가 되고자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죽기까지 복종하시고
    상한갈대를 꺽지 않으시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내가 최고라고 자부하는 마음은
    교만을 낳기 십상입니다..

    내가 최고라 하면 사단이고
    주님이 최고라 하면 진리입니다.

    주님은 낮아지므로 높혀지신 분이고
    사단은 높아지려다가 낮아진 자입니다

    아멘
  •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그래서 나같은 사람은 항상 환경이 오는가 봅니다~~ 결국 영안에 사는 문제는 마음의 문제가 얼마나 합당하냐에 달린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은 사람들을 통해 오늘도 이땅을 걸어가시길 얼마나 갈망하시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grace7 작성시간09.11.20 형제님에게만 환경이 오나요 뭘~~? 우리 모두에게 필수~!!!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그러고 보니 자매님 많이 힘드시군요..^^ .그래도 몸안에 풍성한 공급과 위로가 있음으로 그몸의 풍성을 체험할수 있음이 참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grace7 작성시간09.11.21 누워 있기 정말 힘듭니다. 에고...주님...
  • 답댓글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1 자매님 용기를 가지세요~~그래도 암환자들보다 소망이 있잖아요...시간이 가면 점점 좋아져서 반드시 완치될것입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질것입니다. 조급하시지 말고 반드시 좋아진다고 확신을 가지시고 힘내세요^^ 아마 밤시간이 많이 고통스러우실겁니다. 몸에 기운이 밤시간에 많이 떨어지다보니 밤에 통증이 더 많습니다. 허리부위에 핫팩을 좀 하시는지요...밤새껏 옆에서 핫팩을 좀 해줄 사람이 필요한데...
  • 작성자 주님안에서 작성시간09.11.20 아멘! 감히 우리가 누굴 책망하거나 판단하지 않길 원함 간절합니다. 나의 눈에 들보를 먼저 처리 받아야 합니다. 더욱이 상처받은 가슴의 치유는 오레가며 그깊이도 깊고 감당하기 쉅지 않은 문제임을 봅니다. 정말 주님의 십자가에 두고 온자임을 잊지 않길 되세겨 봅니다.
  •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하나님의 자녀가 분별해야 할 두방면이 있다면 하나는 부활안에서 생명의 변화라고 보며 하나는 사람의 인간미덕을 담고 있는 혼의 그릇은 변질에서 보존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 과거에 온후하고 따뜻한 성품을 가진 형제가 회복에 와서 냉랭하고 차갑고 판단하는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바꼈다면 그것은 변질입니다. 옛사람의 타락된 혼은 부인되어야 하지만 혼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기초가 없는 땅에 집을 짓는것 같은 오류속에 빠지게 합니다. 사람의 아름다운 미덕들속에 꽃피우는 그리스도의 신성한 속성은 하나의 그릇으로서 보존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것을 천연적인 것이라고 말살하는 우를 우리는 많이 보아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사탄이 사람을 어떤 오류와 혼돈의 상자속에 집어넣어 지식만으로 꽉찬 사람으로 만들어 얼음과 같은 인간이 되게 하는것입니다. 지체들이 집회에서 또는 길거리에서 보일때 사랑스럽고 그리워지지 않고 반갑지도 않다면 집회후에 마지 못해 악수하고 헤어진다면 이는 한번쯤 자신을 돌이켜 볼일 같습니다.결국 그리스도의 확장과 확산은 그영인 그리스도의 인격의 확산인 부활안에서 변화된 혼의 확산임을 봅니다. 교회는 가장 약하고 어려움이 많은 지체들을 배려하고 마음을 만지는 혼의 목자이신 주님을 의지하고 사랑하는 곳임을 감사합니다.아무리 진리가 높아도 확산도 사람이 하는것인데 사람이 차갑고 집회가 무겁고 경직되고 답답하다
  • 답댓글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면 누가 즐겨 이곳을 찾겠는지요~~그렇다고 종파처럼 세상적인 수단을 사용해서 사람을 끌어 모아서는 안되지만 사람의 마음 그릇은 늘 훈훈하여 주님과 사람에게 항상 융통성이 있고 열려 있는것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사람의 웃음이 사라지고 사람을 향한 그리움과 애절한 기도가 사라진 교회는 주님이 눈물 흘리실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교회안에서 지체들의 기도와 사랑이 충만한 교회생활가운데 저는 많은 사랑을 받고 격려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여~~남은 삶을 당신을 위해 당신의 몸의 건축을 위해 사랑의 빚을 갚게 하소서...
  • 작성자 todaud 작성시간09.11.20 아멘!!
  • 작성자 주님안에서 작성시간09.11.21 아멘! 집안에 가훈 (십자가에 못밖고 지고 ) 라고 하나 걸어야 하겠습니다. 교회안에서 지체들의 기도와 사랑이 충만한교회~~~ 넘치는교회~~~사랑스런 한몸인교회~~
  • 답댓글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2 존재의 의미는 사랑에 달렸다고봅니다. 주님이 사람을 그분의 사랑으로 창조하셨기에 사탄에 강탈당한 사람의 삶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의 역사로 되찾아 왔고 우리의 삶은 그리스도의 승리의 십자가로 인해 다시 하나님의 사랑안에 다시 쓰여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교회생활이며 새창조의 역사임을 감상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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