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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Him 작성시간09.11.20 최고라고 계속 생각하다 보면..
본인은 의식하지 못하지만
사람들에게 최고임을 자부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이게 됩니다...
이것이 "자만"과 다른 점은
그 최고가 다름 아닌
죽기까지 낮추신..
주 예수님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때 사람의 관념은
남들 위에 군림하는
최고가 되고자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죽기까지 복종하시고
상한갈대를 꺽지 않으시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내가 최고라고 자부하는 마음은
교만을 낳기 십상입니다..
내가 최고라 하면 사단이고
주님이 최고라 하면 진리입니다.
주님은 낮아지므로 높혀지신 분이고
사단은 높아지려다가 낮아진 자입니다
아멘 -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하나님의 자녀가 분별해야 할 두방면이 있다면 하나는 부활안에서 생명의 변화라고 보며 하나는 사람의 인간미덕을 담고 있는 혼의 그릇은 변질에서 보존되어야 한다는것입니다. 과거에 온후하고 따뜻한 성품을 가진 형제가 회복에 와서 냉랭하고 차갑고 판단하는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바꼈다면 그것은 변질입니다. 옛사람의 타락된 혼은 부인되어야 하지만 혼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은 기초가 없는 땅에 집을 짓는것 같은 오류속에 빠지게 합니다. 사람의 아름다운 미덕들속에 꽃피우는 그리스도의 신성한 속성은 하나의 그릇으로서 보존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것을 천연적인 것이라고 말살하는 우를 우리는 많이 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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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관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20 사탄이 사람을 어떤 오류와 혼돈의 상자속에 집어넣어 지식만으로 꽉찬 사람으로 만들어 얼음과 같은 인간이 되게 하는것입니다. 지체들이 집회에서 또는 길거리에서 보일때 사랑스럽고 그리워지지 않고 반갑지도 않다면 집회후에 마지 못해 악수하고 헤어진다면 이는 한번쯤 자신을 돌이켜 볼일 같습니다.결국 그리스도의 확장과 확산은 그영인 그리스도의 인격의 확산인 부활안에서 변화된 혼의 확산임을 봅니다. 교회는 가장 약하고 어려움이 많은 지체들을 배려하고 마음을 만지는 혼의 목자이신 주님을 의지하고 사랑하는 곳임을 감사합니다.아무리 진리가 높아도 확산도 사람이 하는것인데 사람이 차갑고 집회가 무겁고 경직되고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