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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동인 1호의 실제 주인이라는 "그분"이 몸통이 아닐까

작성자장자방| 작성시간21.10.10| 조회수59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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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信望愛 작성시간21.10.10 답답한 놈이 샘을 파고, 소금도 먹은 놈이 물을 켠대고 했듯이 '대장동 게이트'의 꼭대기에는 직접 계획을 세운 이재명이 도사리고 앉아 있고 그 밑에 화천대유 1호부터 7호가 먹이사슬의 중간이 되어 돈잔치를 벌린 것이지요. 유동규가 구속되어 수사를 받고 있고 회계사 정영학이 논취록을 제출했으니 검찰이 마음만 먹고 국민의 편에서 수사를 한다면 1개월 이내에 서실이 밝혀질 것인데 김오수 건찰총장부터 권역의 애완용이 되었으니 걱정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장자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0 항간에서는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가 유동규라는 소리도 있지만 유동규가 김만배보다 나이가 네살 적다는 점에서 "그분"이라는 존칭을 쓸 수가 없지요. 아무래도 몸통이 이재명 쪽으로 향하는 것이 합리적 의심입니다. 오늘 이재명이 간발의 차이로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되어 미래 권력의 한사람이 되었으니 김오수 총장 체제의 검찰이 과연 제대로 수사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수사 요로에 온통 친정권 검사들이 진을 치고 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면 야당 대선 후보들은 특검 관철을 위해 더 강하게 대장동 사태를 물고 늘어져도 시원찮을 판인데도 시시콜콜한 문제로 내부 총질이나 하고 있으니 꼴불견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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