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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장자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10 항간에서는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가 유동규라는 소리도 있지만 유동규가 김만배보다 나이가 네살 적다는 점에서 "그분"이라는 존칭을 쓸 수가 없지요. 아무래도 몸통이 이재명 쪽으로 향하는 것이 합리적 의심입니다. 오늘 이재명이 간발의 차이로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되어 미래 권력의 한사람이 되었으니 김오수 총장 체제의 검찰이 과연 제대로 수사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수사 요로에 온통 친정권 검사들이 진을 치고 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면 야당 대선 후보들은 특검 관철을 위해 더 강하게 대장동 사태를 물고 늘어져도 시원찮을 판인데도 시시콜콜한 문제로 내부 총질이나 하고 있으니 꼴불견이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