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信望愛작성시간17.01.10
"태블릿 PC에 대하여 검찰과 특검이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들이 직무유기를 했거나 아니면 모종의 커넥션이 있어 고의로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말과 같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아무튼 건찰과 특검 국회 특조위 의원들 모두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작성자장자방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1.11
이 글을 쓴 다음, 특검은 또 하나의 최순실 소유라는 태블릿 pc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나온 것만 벌써 3개다. 도대체 몇개가 있단 밀인가. 도대체 특검이 노리는 것이 무엇인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수상한 특검의 수사방식,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