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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국면에 직면한 손석희의 태블릿 PC,

작성자장자방| 작성시간17.01.10| 조회수48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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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송 작성시간17.01.11 이번 1/14 대학로집회에서도 태블릿 PC를 검찰이 밝힐것을 강력히 강력히 주창합시다
    태블릿 PC의 전모가 밝혀지지 않는다면 특검이고 헌재고간에 말짱 허위짓거리로 몰아붙혀야 합니다
  • 작성자 금수강산 작성시간17.01.10 4천9백만명 의 애국시민들이여! 이번사태의 몸통인 "태블릿 PC" 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애국시민여러분 손에 피를 묻힐 각오로 뭉쳐서 싸웁시다!
  • 작성자 信望愛 작성시간17.01.10 "태블릿 PC에 대하여 검찰과 특검이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그들이 직무유기를 했거나 아니면 모종의 커넥션이 있어 고의로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말과 같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아무튼 건찰과 특검 국회 특조위 의원들 모두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 작성자 동틀무렵 작성시간17.01.10 최순실이 테블릿 PC 검증하자고 했으니 진검승부가 기대 됩니다
  • 작성자 장자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1.11 이 글을 쓴 다음, 특검은 또 하나의 최순실 소유라는 태블릿 pc를 발표했다.
    지금까지 나온 것만 벌써 3개다. 도대체 몇개가 있단 밀인가. 도대체 특검이 노리는 것이 무엇인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수상한 특검의 수사방식,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 작성자 느티나무동내 작성시간17.01.11 악의적인 편파,왜곡보도로 망국적인 촛불선동에 앞장선 jtbc,mbn,tv조선등 종편과 조중동은 애국시민의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합니다.
  • 작성자 둥근산 작성시간17.01.11 지금 특검이 밝힌 최종 테블릿PC는 2015년 8월에 출시 개통된 것이랍니다. 그런데 이미 7월달의 최순실 파일이 들어있었다네요. 참, 특검이 또 도깨비 장난같은 거짓짓거리들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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