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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 추운데 애들도 많이 춥겠네요~ 소장님도 태양엄마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도시외동딸 작성시간 14.02.05
  • 여러분, 구정연휴 ^^^ 즐겁게 잘 지내셨어요 ? 청양보호소도 이상무입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2.03
  • 어제,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연휴기간동안 보호소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소장님은 연락안하실거에요. 무소식이 희소식이에요. 여러분, 소장님, 아가들^^^ 연휴동안 즐겁고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30
  • 봉사자도 없이 그 많은 아이들을 혼자 돌보시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후원이 많아져서 애들 배 곯지 않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소장님이랑 태양엄마님 믿고 작지만 이번달부터 정기후원 하겠습니다. ^^ 작성자 도시외동딸 작성시간 14.01.29
  • 내일부터 기다리던 구정연휴인데 날씨가 풀려서 다행이에요. 비소식이 있는데 고향에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고 소장님과 아가들도 긴 연휴동안에 잘 지낼게요. 연휴 끝나고 만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29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고향에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28
  •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28
  • 오늘, 정산에 나가신다고 했는데.... 수도파이프를 교체하시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나갔으면 내일, 후원품 찾으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27
  • 많은 아이들을 혼자서 돌보시느라 힘드시겠어요..
    봉사자분들이 오는지요..
    그래도 모두다 건강한거죠?
    올 한해는 더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래요..소장님 가정도. 보호소 아이들도...그리고 회원님들도요!!
    작성자 weimarel 작성시간 14.01.26
  • 안녕하세요^&^ 너무 오랬만에 들어오네요 인사도 제대로 못들이고 ~~~~ 죄송하네요 회사일도 많고개인적인 일도 있어서 컴과 별로 안친하게 되네요 ㅋㅋㅋ 백돌이 램스피아 1포 와 아가들 아지피아 2포 통큰개밥-옥션 그리고 소장님 드시라고 도가니탕 조금시켜보냈어요 갑자기 생각나서 배달시켜서 구정안이 들어갈수 있으려는지 ~~~ 맘만 바쁘네요 죄송해요 자주 소식 전하지 못해서 두분다 건강하시고 쓸쓸하겠지만 구정 잘지내세요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4.01.24
  • 아지피아 20키로그램 한포 보냅니다 뉴멍도리 대한통운 682034305626 이예요~ 작성자 허지선 작성시간 14.01.24
  • 오늘,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구정명절땜에 택배가 많이 늦어지고있어서 아직 도착하지 않은 후원품들이 있는데 다음에 나가서 찾을게요. 택배 대란이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22
  • 아지피아 한포 보냅니다
    오늘 주문하니까....2일후에 들어갈거에요
    사료라도 지속적으로 공급이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보호소 소식 자주 업데이트 해주세요 ~~~
    작성자 뭉치맘 작성시간 14.01.22
  • 어제, 너무 춥고 날씨도 안좋아서 소장님이 정산에 못나가셨어요. 오늘,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으신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22
  • 대한통운 682005326746 아지피아 주문했는데, 출발했다고 문자왔어요~

    집에 안입는 면티랑 겨울 두꺼운 잠바같은거 보내려고 모아두고 있는데 괜찮지요 ??
    아이들한테 막 깔아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추운겨울 고생하십니다 ㅠㅠ
    작성자 아가루피 작성시간 14.01.21
  • 아이들 사료를 좀 보내고 싶은 데 어떤 사료를 보내드리면 좋을까요? 특별히 이용하시는 곳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hjlee220 작성시간 14.01.21
  •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감사합니다.내일,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말똥님, 오늘 ..님의 후원품도 찾았어요. 음식이라서 걱정하실까봐..... 잘 찾았다고 먼저 감사인사 드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17
  • 우체국 택배 6135802045202
    아기 방석집이랑 이불 좀 보냈어요~
    저희 강아지 안 쓰는 방석집을 보내려고 하니까 엄마가 상자 꽉 차게 이불을 더 넣어 주셨어요 ㅎㅎ
    안 쓰는 이불도 아닌데 겨울에 떨 아기들 생각하니까 딱하다며 ㅎㅎㅎ
    한쪽에 미끄럼방지 기능이 있어서 바닥에 깔아주시기 좋을 거여요!

    그리고 저 서울 살아요- 미국 아니에요~ㅋ
    지난 번에 보낸 세제는 미국 쇼핑몰에서 주문해서 거기서 바로 보호소로 보내도록 한 거였어요~
    작성자 밍구리 작성시간 14.01.17
  • CJ택배 331895378391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일랑일랑오일 작성시간 14.01.17
  • 어제, 후원품 찾았어요. 오후에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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