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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풀깎는 도중에 휘발유가 떨어져서 정산에 나갔어요. 후원품 찾았고 방금,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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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장님은 예초기로 풀깎기 하시고있어요. 견사 안팎이 워낙 넓고 도로변부터 보호소 입구까지 길도 풀을 잘라야해서 바쁘네요. 길가에 나뭇가지들이 늘어져서 그건 톱으로 잘라내야 하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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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피아 20kg 2포대 지마켓으로 갈꺼예요. 풍족한 청양보호소가 되길....
작성자
마이스따일
작성시간
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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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덥고 힘든데 이달도 며칠 안남았어요. 사료를 살수있도록 후원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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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피아 20키로그램 한포 보냅니다~ 아직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허지선
작성시간
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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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엄마님 잘 지내셨는지요... 그동안 너무 후원도 못하도 카페도 못들어왔네요.간만에 들어온카페 역시 덕배를 먼저 찾게되네요 .. 소장님 건강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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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요일이었지만 예초기를 고쳐야해서 정산에 나갔어요. 워낙 더워서 좀 늦게 나갔는데 예초기 고치다보니 8시 경에 보호소로 들어갔어요. 후원품 ^^^ 찾았어요. 오후에 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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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그리 엄마님, 오늘, 정산에 나가려고했는데 너무 더워서 못나갔어요.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워서 .... 곧 나가실거에요. 바로 못나가서 죄송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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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엄마님 더위에 안녕하시죠?^^넘 오랜만에 왔네요 그간 출산하고 육아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ㅎㅎ 한진택배로 액티브 보냈어요 소장님과 아가들 더위에 힘내세요 !!
작성자
박지민
작성시간
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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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엄마님 안녕하세요? 뽀그리엄마에요 오랜만이죠
건강하신지요?더운여름날씨에 수고많네요
소장님께서도 안녕하시죠? 정산에 언제 나오시는지?
김치 조금 보네드릴께요
작성자
뽀그리엄마
작성시간
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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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는 말로는 도저히 감당안되는 요줌같은 날씨에도 여러분들의 후원을 싣고 열기로 가득한 경운기는 어제 후원품을 찾았어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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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피아 한포 보내요. 대한통운 6806-8517-9935 입니다.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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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지피아 20kg 2포 보냈어요 CJ대한통운 송장번호 680685179913입니다~
에프킬라랑 수건등등 잘받으셧다니 다행입니다^^
작성자
홍선
작성시간
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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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택배 102133354094 후원품 보냅니다.
작성자
머쉬멜로
작성시간
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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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도그씨에서 온 후원품이 도착했어요. 곧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