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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원품 찾았고 소장님한테 내역을 들었는데 대부분 후원자님들의 성함이 안적혀있어서 내일 쇼핑몰에 전화해서 알수있는데까지 알아보고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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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들려서 죄송해요.. 저번달에 사료를 제가 정신이 없다보니 보내질 못해서 방금전에 아지피아3포 보냈습니다.
아이들 사료가 거의 떨어져간다는 글을 보고 너무 신경을 못쓴게 죄송합니다.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3.02.21 -
아가들이 겨울 잘 이겨내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여요~ 사료 보냈어요. 현대택배 221162049662로 갈거에요~
다가오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박지민 작성시간 13.02.14 -
또 한파가 시작됐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요. 갑자기 추워지니까 아가들은 당황스럽겠네요. 이번 추위도 잘 넘기고 이 추위가 막바지 겨울이 될것 같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