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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전날, 한진택배 대리점 사장님이 마침 목면에 갈일이 있다고 우리 후원품들을 도로변까지 갖다주셨어요. 태풍땜에 오늘에야 후원품 내역을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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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를 좀 늦게 보냈네요.. 방금 전에 아지피아 2포대 보냈습니다.
날씨도 선선한데 봉사활동 계획이 있으신 분 없으신가요?? 아이들 보러 가고 싶네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2.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