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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지않은 태풍 산바가 북상중인데 다음주 초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일기예보를 보면서 상황을 지켜봐야 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12
  • 한번 ,전화하려면 한참 걸어나와야 하는데 어제 사정이 있어서 소장님이 두번이나 전화걸러 나와서 헛걸음했네요. 오늘은 전화 잘 받았고 소장님은 예초기 작업중이에요. 며칠 걸린다나봐요. 비만 안오길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10
  • 어제, 소장님 전화를 두번이나 못받았네요. 오늘 전화오면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유경님, 소장님 전화오면 확인할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10
  • 오늘 마침 비가 비가 안와서 예초기 작업을 하려고했는데 고무파킹이 녹아서 지금 정산에서 고치고있어요. 다음주에 비오는 날이 많아서 걱정이에요. 비가 안와야 예초기 작업 마칠텐데요. 곧 성묘객들이 오실텐데 ... 날씨만 맑으면 빨리 끝내고 다음일을 해야하는데... 아휴, 비, 비, 비.....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08
  • 오늘 비가 안오길래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08
  • [ 한진택배 403900195624 ] 담요 4장 주문했습니다. 담요크기는 180x190 입니다. (무릎담요가 아니고 빅사이즈 담요라네요. 혹시 발송된 담요에 사이즈 착오있다거나 하면 쪽지 주세요)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12.09.07
  • 내일, 후원품 찾으라고 문자보냈는데 충청도에 내일 비온다네요. 비오면 못찾겠네요. 이번 주말부터 또 계속 비소식 .... 할일들은 많은데 어떻게 .... 질리게 비소식이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07
  • 사료를 좀 늦게 보냈네요.. 방금 전에 아지피아 2포대 보냈습니다.
    날씨도 선선한데 봉사활동 계획이 있으신 분 없으신가요?? 아이들 보러 가고 싶네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2.09.06
  • cj택배 604955903702 로 후원물품보냈어요~ 작성자 머쉬멜로 작성시간 12.09.06
  • 안녕하세요?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사료 도착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12.09.06
  • 안녕하세요^^
    예전에 후원 했었는데ㅎㅎ 오랫만에 들어와보네요
    태풍에 보호소가 안전하다니 다행이에요
    작성자 쿠쿠 작성시간 12.09.05
  •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나무, 잡풀 치려고 휘발유와 엔진오일도 샀어요. 예초기에 기름을 쳐야 할것 같아서요. 이 작업 하는데도 며칠 걸릴거에요. 경운기가 간신히 나갈 정도로 물이 안빠졌어요. 근데 또 비가 온다니....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05
  • 아지피아 1포 보내요. 현대택배 220207898632 이구요, 목요일 도착예정이에요.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2.09.05
  • 오늘 오후에 비가 그친다니까 후원품 찾을게요. 비가 그만 와야 할텐데... 토요일부터 3일동안 또 비가 올거라는 예보를 봤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05
  • 울집냥이들이 쓰던캣타워 세개와 종이집 1개 장난감, 그리고 스크래처등 총 8박스를 보냈어요. 다소 중고감은있지만.. 고양이들에게 필요할듯해서요.제가 세탁해서 보내야하지만.. 그럴정신이 없어서.. 그냥보냅니다. 나사조이는 것이 안보여서 분해해서 나사 보냈는데..돈을 5만원보내니..조립하는데 필요한 재료사서 소장님이 만들어주시리라 믿어요~소장님과 아이들선물은 추석에 다시 연락드릴게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햇살행운맘(김연수) 작성시간 12.09.01
  • 일기에보를 보니까 화요일, 또 비가 온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9.01
  • 보호소는무사하다니 다행이긴 한테 물이 차서 나가지 못한다니 물빠지기를 기다릴수밖에 없네요^*^보호소는 든든한 소장님이 계셔서 참다행입니다.즐거운 주말 되시길~~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2.08.31
  • 소장님 전화를 받았어요. 보호소 대문밖은 소장님 히프까지 물이 찼고 물살이 세서 나갈수없어요. 경운기도 못나가요. 며칠, 악몽을 꾼듯 정신이 없지만 청양보호소는 무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31
  • 전, 아침 일찍 소장님한테 문자 보냈고 전화를 기다리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31
  • 이눔의 비가 언제까지 올런지..야속하기 그지없네요ㅠㅠ..아무쪼록 청양아가들뿐만 아니라 모든 아가들 모두 아무탈없이 잘지내길 바랄뿐입니다. 연락도 안되는 이상황에 소장님 혼자 고생이 너무 많으시겠어요. 몸조심하시고 태양맘님도 늘 감사해요~ 작성자 롱이누나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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