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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은님, ..님의 후원품이 어제도 도착안했어요. 쇼핑몰에 확인해보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2
  • 티미님, 오늘, 우체국에 ..님의 후원품이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나가서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2
  • 똘막이는 여러분들의 응원덕분에 오늘 하루 잘 버티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1
  • 너무 더워서, 방금 정산에서 후원품 찾아서 보호소로 들어가고있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1
  • 오늘, 청양은 폭염경보네요. 소장님도 너무 더워서 오후, 좀 늦게 후원품 찾으신다고 전화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8.01
  • 똘막이가 어제 캔을 먹어서 오늘 수술을 늦게 했어요. 20 분전에 수술 끝났고 아직 마취상태에요. 내일 선생님과 통화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31
  • 똘막이 병원에 갔는데 먼저 온 아가땜에 차례를 기다리는 중이에요. 의사샘님이 오후에 전화하신다고했어요. 소장님은 공주 터미널에서 정산버스를 기다리는데 정산에 도착해도 경운기를 안끌고 와서 후원품을 찾지 못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31
  • 똘막이 땜에 태양 엄마님과 소장님이 걱정과 고생이 많으세요, 그 고생만큼 똘막이가 수술 잘 받고 건강하게 회복되어서 그 보람을 다 찾으셔야 할텐데요...수술 잘되도록 기도할께요, 그리고 오늘 약이랑 이불 부쳤어요. 약이 종류가 많아 일일이 세세히 후원내역 안올리셔도 되고, 그냥 뭉뚱그려서 비상약이라고만 올려주시면되요. 그 내역 일일이 다 불러주고 적고 하실려면 태양 엄마님이랑 소장님 전화비만 많이 나오니깐 시간과 경비를 절약하시라고^ ^;;빨리 무더위가 가시고 소장님과 아가들이 좀더 편하고 시원하게 지낼 가을을 눈빠지게 기다립니다~~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07.30
  • 소장님 작업복도 보내드릴려구요~상의는 말씀하신대로 100정도 인 것 같은데 하의는...? 32정도 되시나요?? 작성자 ♡오예오예~♡ 작성시간 12.07.30
  • 똘막이땜에 후원품을 빨리 찾지못해서 죄송합니다. 며칠내로 찾을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30
  • 가만히 있어도 더운데 소장님은 얼마나 덥겠어요 오늘에서야 까페들어와 왔더니 소장님이 다리가 많이 불편하셨군요 어느정도 회복됬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소장님이 아프시면 큰일이예요 제발무리하지 말고 일하시라 말전해주세요^&^ 백돌이 사료 멍도리에서 들어갈거예요 더위조심하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2.07.29
  •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이번에 소장님 건강상 너무 늦게 찾아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8
  • 날씨가 너무 덥네요.. 후원계좌로 조금이나마 후원합니다~ 아가들과 모두들 이 더위를 잘 이겨냈으면 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별(이규미) 작성시간 12.07.28
  • 오늘, 소장님 컨디션이 좀 안좋아서 후원품, 못찾았어요. 내일,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7
  • 날씨가 너무너무 더우니 아이들 걱정이 되서 선풍기 3개를 방금전에 보냈어요..
    빨리 배송되서 애들이 좀 시원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2.07.27
  • 오늘 후원품 찾으시라고 문자 보냈는데 아마 찾으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7
  • 고양이 간식캔 12개 들이 2박스 오늘 주문했습니다. 더운데 애들 입맛없을까 걱정이네요ㅜ이번주 내로 갔으면 좋겠어요..
    폭염이라 힘드실텐데 너무 수고많으세요ㅜ맘같아선 더 많이 보내고싶은데 죄송해요ㅜ조금씩 자주자주보낼께요..!
    작성자 최명은 작성시간 12.07.26
  • 지마켓에서 벽걸이 선풍기 2개 주문했어요~ ㅠㅠ 이제 여름시작인데 무더위때문에 걱정이네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퀸앤퍼피로 캔 72개랑 리얼 허브 조인트 릴리프 사료 1kg (전연령용, 관절건강)=1+1이라서 2kg올거에요.
    조단백 31%라서 노약한 애기들 먹이면 될 거 같은데.. 많이 주문 못 해서 죄송해요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7.25
  • 지선님 ^^^^ 어제 소장님이 정산에 나갔을땐 후원품이 안도착했어요. 다음에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4
  • 30도가 넘어가니 보호소도 너무 더워요. 아가들이 더위에 힘들어해요. 선풍기 보내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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