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처음에 제 개인 계좌를 후원계좌로 올려놓았다 이건 아니다 생각이되서 지소장님의 계좌로 수정 했는데 토요일과 오늘 총 육만원을 제 개인 계좌로 입금해 주신 분이 계시네요 일단은 오늘 오전에 삼만 오천원을 지소장님 계좌로 송금했습니다 나머지 삼만원은 내일 입금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웅이아범(배홍만) 작성시간 11.11.14 답글 1 송장번호 나왔어요. 3개 모두 택배사와 판매처가 달라요. 송장 번호는 나왔지만, 실제 택배 접수 및 배달 시작은 내일(화)부터 할 것 같아요. 목-금 사이에 도착할 것 같네요. [택배1]낙타마트(032-661-5847)/델몬트 오렌지 주스 32팩 세트 1상자 현대택배 : 송장번호 219831909780[택배2]씨앤아이(055-312-2088)/오뚜기 쇠고기카레 12개 + 즉석국 3종(북어,미역, 육개장) 1상자 한진택배 : 송장번호 4028 - 2631 - 5824[택배3]뚜비몰/제이(010-4667-6482)/라면 총 40개 세트(삼양라면,너구리,신라면, 사리곰탕 각 5) 1상자 cj택배 : 송장번호 603634719863 작성자 신아리 작성시간 11.11.14 답글 1 주말에 후원품을 못찾아서 오늘 소장님이 후원품 찾으려고 했는데 일하시다 중간에 끊을수없어서 후원품 못찾았다고 전화왔어요. 요즘 해가 짦아서 일하시다 늦으면 정산에 나가실수없어요. 후원자님들 ^^^ 내일 꼭 찾을게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14 답글 0 조금전 오만원입금했습니다*^^*개인이 사료직접택배보내기어려우니 사료도 후원금통장으로 입금하면 단골사료가게에서 배달하는게 소장님도힘않들고 좋을거같은데~~~~그리고 사료말고도 이모저모 운영비도필요할거같은데....많은분들이후원하셔서 아이들과소장님 좋은환경에서 생활하기를기원해봅니다.그리고후원품은 어느회사택배던상관이없나요??한진택배 나 우체국택배는안돼나요?? 작성자 코코사랑 작성시간 11.11.14 답글 1 로젠택배 121-6549-0864 전에 택배보냈다고 메모장에 적었는데 택배가 바로 보호소로 들어가는게 아니라어디로 모여서 찾아가신다고 하던데 후원내역에 받으시면 확인 적어주시는거 아닌가요?혹시 분실된건 아닌지 싶어서 다시 메모장에 적습니다. 받으신건지 확인좀 해주세요. 작성자 초코 작성시간 11.11.14 답글 1 태양님 혹시 원하는 사료라든지 아님 특정 사료쓰시는게 있으면 이름좀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하와이 작성시간 11.11.14 답글 1 <택배 1> 라면 총 20개 한 박스 (신라면, 너구리 순한맛, 삼양라면, 사리곰탕면 각 5개)<택배 2> 오뚜기 3분 쇠고기 카레 12개 + 즉석국 3종(미역+북어+육개장) - 오늘(13일, 일) G마켓에서 시켰는데요, 내일 송장번호가 나오면 다시 올릴게요.아마 수요일쯤 도착할 것 같아요. 제가 도착하면 확인하고 다시 글 올릴게요.아이들 월동준비를 하는데, 소장님 월동준비 이야기가 없어서 샀어요^^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신아리 작성시간 11.11.13 답글 1 후원품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소장님은 내일, 후원품 찾으실거에요. 날씨가 좀 추워졌어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13 답글 0 우체국택배 65360-0101-6161로 이불보냈어요~ ^^ 작성자 수이 작성시간 11.11.11 답글 1 양정하님, 정말 죄송합니다. 11/3일 ..님의 후원금을 잘못 적어서 수정했어요. 제 실수를 너그럽게 봐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11 답글 0 사료 보냈어요 로젠택배 91987054456 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는데 걱정이네요... 작성자 사랑해요코코님 작성시간 11.11.11 답글 1 사료가 얼마나 남았는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 세나엄마(김영아) 작성시간 11.11.11 답글 1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10 답글 0 내일은 보호소에서 일하시고 모래, 목요일에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으실 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08 답글 0 어젠, 소장님이 후원품 싣고 보호소에 도착할 시간이 훨씬 넘었는데도 전화가 안와서 걱정했어요. 나중에 전화를 받고보니 " 이발 하시느라 늦었다네요" . 아가들이 밥을 잘 먹고있어서 이제야 덥수룩한 머리를 자를 생각이 나셨나봐요. 언제나 칼같이 정산에서 전화하고 보호소에 도착하면 전화하는데 어젠... 난 소장님이 정산에서 출발하면 시계만 보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08 답글 0 로젠택배 121-6549-0864 로 오늘 택배 보냈어요. 애기들 캔이요.너무 약소한거같아서 좀 부끄럽네요. ^^;; 작성자 초코 작성시간 11.11.07 답글 1 방금, 후원품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내일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07 답글 0 토요일날 제가 가끔 봉사활동하는 유기견 쉽터에서 아가를 입양해 왔어요.. 엄마는 혹시 아가 입양해오면 청양보호소에소홀해 질까봐 걱정하시는데 그럴일은 없겠죠.. 평소와 같이 열심히 후원하고 도움을 드릴게요..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뽀그리(김진선) 작성시간 11.11.07 답글 1 뽀그리 엄마님, 소장님이 월요일에 정산에 나가신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04 답글 0 제가 소장님 전화를 못받아서 오늘 올리려던 후원내역은 내일 올릴게요.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1.04 답글 0 이전페이지 166 167 168 현재페이지 169 1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