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추석 명절 즐겁게 잘 지내세요. 고향에 가시는 분들은 잘 다녀오시고 건강하시고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9.10 답글 0 내일 추석 전에 마지막으로 후원품들을 찾을거에요. 그리고 연휴가 끝나는대로 후원품 찾을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9.08 답글 0 저도 퀸앤퍼피에서 뉴트리나 엑티브15kg 5포, 뉴트리나 울트라스몰바이트15kg 5포. 총 10포 주문했습니다. 사료 후원 많이 안들어와서 안타깝네요.. 청양보호소도 다음에 기부 도와주세요? 이런데다 신청하고 조금이라도 도움 좀 받으면 어떨까요.. ㅠㅠ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1.09.07 답글 1 퀸앤퍼피에서 뉴트리나 초이스 15kg 4포 뉴트리나 액티브 15kg 4포 총 8포 주문완료했구요(추석이후도착예정)소장님 추석선물로 쇼핑몰11번가에서 홍진경 더김치 포기김치5KG 와 [목우촌선물세트] 주문했어요. 소장님것은 추석전에 배송될듯합니다. 작성자 햇살행운맘(김연수) 작성시간 11.09.07 답글 1 택배회사들이 추석때 쉬어서ㅠ어쩌나요 지난주금요일에보내드리고 더보내고싶은데ㅠㅠ 청양아가들 걱정이네요ㅠ 작성자 clare 작성시간 11.09.06 답글 1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9.06 답글 0 청양보호소에서 실컷 고생하고 집에 와서부터 아가들 사료걱정에 마음이 고달픕니다. 내가 왜? 오직, 아가들을 안전하게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고통스럽네요. 여러분들께서도 아가들을 사랑하십니다. 아가들을 지켜주고 싶어하십니다. 위기를 잘 넘겨주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9.06 답글 0 추석은 다가오는데 청양 아가들은 기름진 음식은 커녕 연명하고있어요. 소장님도 의욕 상실이신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사랑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9.06 답글 0 어제 택배 보내드렸는데, 지금확인하니 발송완료로 뜨네요. [ CJ GLS 603330661364 ] 입니다. 모은 사료랑 샘플들을 비닐백에 넣었는데, 스틱간식도 일부 잘라 넣었습니다. 사료랑 캔들은 전부 고양이용입니다.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11.09.02 답글 1 오늘도 너무 더워서 소장님이 힘드세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있어서 아가들도 선풍기들을 틀었어도 더울거에요. 여러분들께서 사료를 보내주시는데도 애들이 많아서 사료를 사야하는데 막막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9.01 답글 0 사료값 조금 보냇어요.. 늦어서 죄송해요.. 애들이 밥걱정없이 편하게 살날이 오면 좋겟어요... 작성자 너구리 작성시간 11.09.01 답글 1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8.31 답글 0 쇼핑몰 국이네서 사료와 간식 보냈습니다.확인부탁드리고 양순이는 잘있는지 사료가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소장님도 안녕하시겠지요? 작성자 양순이 작성시간 11.08.31 답글 1 아지.도그피아1포씩보냈어요.대한통운,6498/555308(길xx)이구욤..아가들밥이떨어졋단말에 급하게사서 보냇긴햇는대,,밑에분글보니,,제가산곳과가격이 넘,,,차이가나는군요,,ㅠㅜ;; 그돈이면 한포 더살수있엇는데,,ㅠㅠ 작성자 해미나니맘 작성시간 11.08.31 답글 2 저도 아지피아로 4포 주문했어요. 옥션 뉴멍도리?에서 주문했는데..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애들 굶으면 안되는데 ㅠㅠ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1.08.29 답글 1 어제는 너무너무 더워서 혼났어여 우리애들도 헥 헥~해님이 없어도 무척덥고 습한날씨예요^^*추석때 선물로보내려했는데 아가들 사료가 급한것같아 먼저보내드려요^^* 백돌이사료 램스피아1포와 아지피아3포 주문했어요~~아지피아 좋아라하는것같아서리.....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1.08.29 답글 1 아이들이 아지피아를 좋아한다고 해서 한 포 보냈어요. 대한통운택배 6498158235 입니다. 월요일에 도착할 듯 싶어요. 태양엄마님 너무 수고하셨고,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1.08.27 답글 1 회원님들 ^^^ , 기나긴 우기를 잘 지내고있는 우리 아가들에게 사료 좀 보내주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8.26 답글 0 오늘, 나뭇가지와 잡풀로 길이 막혔던 성묘가는 꼭대기 산길까지 길을 다 텄고 무덤까지 정비했어요. 아가들 돌보면서 한 3일 고생했어요. 이제 그분들이 오시고 가시고 나면 소장님 긴장이 좀 풀릴것 같아요. 내가 있을때 했으면 좋았는데 풀이 금방 자라서 결국 내가 집에 온후에 고생 하셨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8.26 답글 0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08.25 답글 0 이전페이지 171 172 173 현재페이지 174 1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