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쇼핑몰 국이네에서도 150kg이상~ 후원해주신다고 합니다~ 제가 어제 바빠서.. 잊어버렸어요! 많은 분들께서 아이들을 위해 동참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8.09 답글 3 그래도.. 하늘이 도왔나봐요~ 지금 방금.. 쇼핑몰 멍도리에서 후원을 해주시겠다고 연락을 받았어요. 얼마큼에 양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주 중으로 배송이 된다고 연락이 왔답니다. ^^ 배송이 될때 다시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기쁜소식! 날려 드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8.09 답글 0 리니님 감사드립니다. 태양엄마님께 연락이 오는데로 알려드릴께요~ 아이들이 이번고비 무사히 잘 넘기고 이런 고비가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이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8.09 답글 0 배송되었다고 합니다. KGB 택배고요, 송장번호 입니다. 4272190440 빨리 도착해서 아이들이 몇알이나마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여유가 생길거 같아요. 여유 생기는대로 뭐든 좀더 보낼께요. 용기 내세요. 아이들이 굶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밥투정하는 둘째가 얄미워집니다. ㅠ.ㅠ 작성자 리니 작성시간 08.08.09 답글 0 내일이면 사료가 떨어져가는 보호소 아이들이 걱정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8.08 답글 0 오늘 너무 더웠네요-.-쪄죽는줄 알았어요..이럴때 살 좀 빠지면 좋으련만 먹기는 더 먹고 늘어져 있네요^^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08.08.05 답글 0 오~ 정선언니~~ 정말정말 오랜만~~ 정말 가끔이라도 들어와 흔적~~ 휘리릭 남져주시와용~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8.05 답글 0 오랫만이네요^^* 더위에 잘지내시죠 소장님도 태양엄마도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가끔들어와 소식 전할께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08.05 답글 0 예삐언니님~ 안녕하세요 ^^ 어제 태양엄마님께서 비소식으로 일요일이나, 월요일쯤 전화 주시기로 하셨답니다. 문자를 보내셨다면 아마 전화를 주실거예요~ 혹 모르니.. 꼭 말씀 전해드릴께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8.02 답글 0 한상궁마마님... 태양엄마님과 통화하실때 저한테 전화한통 부탁드린다고 전해주시겠어요? 전화번호는 문자메시지를 넣었으니 아실거예요. 부탁할게 있거나 그런건 아니니 부담없이 전화주셔도 된다고 전해주세요~ 작성자 예삐언니 작성시간 08.08.02 답글 0 회비 내역은 내일 올려 드릴께요 ~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8.01 답글 0 7월 마지막 주를 향해가고 있네요. 이번주부터 무더위가 다시 시작 된다고 하네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이번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28 답글 0 봉사 참여 덧글은 여전히... 텅비여 있어요? 이번주 화요일.. 저 보호소가요~~ 혹시 시간 되시는 분들~ 함께 가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27 답글 0 주말입니다. 날씨도 구리꾸리 한 것이 심란하네요.ㅠㅠ 요즘은 사람들이 왜 이렇게 우기는 걸 좋아할까요. 이 불쌍하고 귀여운 아이들을 먹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건만 굳이 먹을것도 많은데 이 아이들을 먹겠다고 우기면서..... 에효..... 요즘엔 여기저기 반대서명하고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여튼 그래도 힘내자구용~^^ 작성자 쪼맨언니 작성시간 08.07.26 답글 0 오늘도 내가 1등! ㅋㅋ지금은 비가 내리지 않지만 내일은 비소식이 있네요... 비가 그만 왔음..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26 답글 0 오늘 종일 비가 무섭게도 왔네요..이제 조금 잦아들었구요..적당히만 하고 그쳤음 좋겠어요^^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08.07.24 답글 0 오늘도.. 나만 도배?? ㅋ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24 답글 0 오전에는 더워서 기운 없더니... 오후가 되니 하늘이 어두워 지더니.. 비가 내리네요? 청양에도 또 다시 비가 내리겠지요?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뿐이네요.. 봉사하러 가지도 못하고... 걱정만 앞서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23 답글 0 쪼맨언니님 오랜만이예요~ ^^ 오늘 태양엄마님께 연락이 오지 않았네요? 내일도 연락이 없으면.. 소장님 핸드폰으로 문자라도 한번 해봐야 할거 같아요? 비가 많이 내리면 하우스 안에 아이들 피부가 재발할거 같은데... 걱정이 되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7.21 답글 0 비가 언제쯤 그칠까요... 아가들이 걱정스럽네요,,,, 작성자 쪼맨언니 작성시간 08.07.21 답글 0 이전페이지 296 297 298 299 현재페이지 30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