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이 3월 말이에요. 이번 달 계획하셨던것 어느정도 이루셨는지요? 계획한것에 반에반도 못지킨다 해도 내일, 4월이 시작되면 한달 계획을 세워보세요. 오늘, 아침엔 아직 쌀쌀한데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잘 지내시고 내일부터 또 새마음을 갖고 시작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31 답글 0 달콤한 주말이 후다닥 도망가네요. 다음주에도 열심히 애들 밥값 벌어야죠. 일교차가 심한데 건강유의하셔요^^ 작성자 박소영(스팀밀크) 작성시간 08.03.30 답글 0 밤사이 봄비가 계속 내리는 소리를 들었어요.. 길에 돌아다니는 멍뭉이들.길냥이들 생각이 문뜩문뜩 나더라구요.. 갑자기 날씨도 추워지던데요.... 주말..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30 답글 0 이곳은 아직 비는 내리지 않지만.. 꾸리꾸리해요.. 헐... 이불빨래 했는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29 답글 0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시네요. 이런 날은 방콕이 제일 좋샴. 아, 소영님은 출근이시니 제가 약올렸나요.ㅋㅋㅋㅋ. 아가들과 하루 종일 놀수 있어서 즐거워할 님의 말이 정겹게 들려요. 애들 역시 그럴테지요. 수고 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9 답글 0 오늘은 놀토가 아니라서 출근했습니다만, 내일은 하루종일 애들과 놀아준다고 생각하니 참 좋네요. 청양회원분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소영(스팀밀크) 작성시간 08.03.29 답글 0 지난달에 토요일날 잡았으나.. 참여가 너무 저조하여.. 오신다는 분들께서 일요일이 가능하신분들이 많아 일요일로 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놀러가는것이 아니고 봉사하는것을 아시면.. 용서해주시지 않을까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28 답글 0 안녕하세요~~~ ㅠㅠ 왜 주일날 봉사 활동 하는고에용 한번도 봉사해본적헚는 나쁜 청이엄마 봉사좀 해보려 했느데 주일은 교회에서 하는게 많다보니... 흑흑흑 가능한한 참여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시공 아직추우니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청이엄마 작성시간 08.03.28 답글 0 회원님이 쪽지로< 도그월드> 사료를 물어보셔서 대리점과 통화했는데, 9700원 하던게 만오백원으로 껑충 뛰었다는군요. 대리점에서만 팔기땜에 낯개는 배달이 안되고 50 포 정도를 사야 배달해 주신다구요. 그래서 쇼핑몰엔 이 사료가 없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8 답글 2 <도그카페> 에 청양후원 글 올려주신 안미영님, 감사해요. 그러고 보니 한상궁마마님, 핑구맘님, 유해연님 께서도 전에 후원 글을 올리셨네요. 비록 직접적인 후원을 아직 못받았지만 고마워요. 댓글들을 보니까 아마 개별적으로 청양을 후원하신 분들도 있었을거라 생각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8 답글 0 오늘, 날씨 좋고, 여러분들의 많은 후원품들 내역 올리느라 손목이 뻐근할 정도여서 행복하고 소장님 기분이 좋아서 마음 편하고 ^^^. 내일은 주말이라서 마음 가볍고 ***. 이런 날도 있어야, 나도 살맛이 나겠어요.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 감사드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8 답글 0 전 동물농장을 안봐서 몰랐는데 그 집주인 넘 야박하네요. 그런 사람은 눈물샘이 없나봐요. 정말 안타깝네요. 많은 애들을 돌보는게 참 어려워요. 계속적으로 밑빠진 독에 물붙기 니까요. 그래도 많은 분들의 사랑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사람이 주인인 세상에서 도울수 있는 방법도 사람들이 할일 이에요. 이런 걱정 안하고 살수 있어야 할텐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8 답글 0 동물농장 나왔던 김춘도 미용실..집주인이 바뀌고나서 나가든가 아님 많은 전세금을 내든가 하라고 했답니다..사정 뻔히 알텐데 돈벌겠다고 그러는 사람들 정말 대단합니다..많은 아이들을 돌보는 곳은 다들 넉넉지가 않아 걱정이네요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08.03.28 답글 0 까미사랑님, 정말 대단해요. 요가와 벨리댄스 까지, 헉 헉 ***. 까미님 노력, 부럽네요. 전 줄넘기에 열 올리고 있어요. 그것도 매일 꾸준히 하려니까 숨이 차더라구요. 유산소 운동으로 집에서 쉽게 할수 있는것 같아서 좋아요. 먼저 맨몸 준비운동 하고 나서 줄넘기를 하는데, 언제 들은얘기가 생각나서요. 줄념기도 갑자기 과격하게 하면 큰일이 날수도 있다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8 답글 0 어제 요가를 무리해서 했는지 안쑤시는 곳이 없네요~ 운동좀 열심히 하면서 지내보려고 하는데~~~ 담주부터는 벨리댄스까지지 배우러 가는 까미사랑입니다~ㅋㅋ 또 주말이 다가오네요~ 근무 토요일이라서 쩜 별루지만요~ 그래도 주말입니다~ 기분은 좋네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3.28 답글 0 panda 님.오랫만에 들어오셔서 그런지 더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여유가 안되는 상황에서 후원해 주시기땜에 더욱 맘이 찡합니다. 감사해요. 님 하시는 일들이 잘 되길 기도할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7 답글 0 다들 열심이시네요..너무 간만에 와서..일을 그만두는 바람에 한동안 못들어왔어요..요며칠 잠깐 눈팅만 하고.. 여유가 안되서 조금 입금만 하고 가요.. 시간되면 저도 꼭 봉사 하러 갈수 있음 좋겠네요.. 작성자 panda 작성시간 08.03.27 답글 0 빈 수레 끌고 나온 소장님, 여러분들의 후원품 가득 싣고 즐거운 마음으로 애들한테 가고 있어요. 소영님의 홍보 덕분에 냥이들 선물이 꽤 많아요. 울 냥이들 뒤늦게 복 터졌나봐요. 이번 봉사때 냥이 마마님들이 같이 오셔서 프로급 솜씨를 한껏 발휘해서 아가들과 놀아주면 좋겠어요. 후원 내역은 내일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7 답글 0 4월 20일로 봉사일자가 정해졌네요. 이번에 새로 가입하신 분들도 많은데 시끌벅쩍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박소영(스팀밀크) 작성시간 08.03.27 답글 0 바람은 좀 불지만 햇살이 눈부시네요. 내일까지만 버텨주면 즐거운 주말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오늘도 피곤하시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힘내세요. 청양 아가들이 언니, 누나들 힘내시라고 미소를 보내주고 응원 해주는 모습 보이시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7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16 317 318 319 3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