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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잘도착했다니 다행이네요..근데 비가 와서 더 수고스러우셨을거 같아 죄송하네요^^;; 작성자 쎄미맘 작성시간 07.02.12
  • 오랫만에 왔다 갑니다. 유기견 임보하기로 했는데 좀 걱정이네요 작성자 성산포 작성시간 07.02.12
  • 한동안 청양에 제 개인적 사정으로 후원을 못했었습니다. 조만간에 박스 하나 보낼 생각입니다. 지금 준비는 해놨는데 아직 뚜껑을 닫지 않아서요. 뭐 더 넣어 보낼게 있나 기다리는 중입니다.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7.02.12
  • 기온 이상을 실감해요. 벌써 우리 가게에 파리가 날라 다녀서 잡았어요 툭~ 터진 파리 .. OTL 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7.02.10
  • 핑구맘님 만나뵈어서 정말 반가워요 *^^* 앞으로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셔서 건강 챙기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7.02.09
  • 쎄미맘님 오늘 도착한 후원물품을 올렸습니다. 보내주신 물품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 저도 태양엄마님께서 전화가 올때가 되었는데 오지 않아 걱정하고 있었는데 ..... 비가 좀 많이 왔던 모양입니다. 눈이 와도 움직이기 힘들지만 비가오면 아이들 챙기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려 더 힘드신것 같아요. ㅠㅠ 일반전화가 없고 휴대폰으로 전화를 해야하는데 수신이 안되는 지역이라 150 M 정도 밖으로 나와야 통화가 되는 상황이라 날이 궂으면 통화하기가 힘들답니다.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7.02.09
  • 웅자네님 반가워요 *^^* 앞으로 자주 오셔서 청양의 아이들을 응원해주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7.02.09
  • 아름다운별님 소중한 마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7.02.09
  • 오늘 후원금 조금하고 생활개선자금 조금 입금했어요..많지는 않지만 꾸준한 후원 약속할게요^^ 작성자 아름다운별 작성시간 07.02.09
  • 안녕하세요...오늘가입했어요...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웅자네 작성시간 07.02.09
  • 제가 보낸 사료가 아직 도착 안했나요? 걱정되네요.. 작성자 쎄미맘 작성시간 07.02.09
  • 너무나 반갑습니다 *.* 수술이 무사히 잘되셨나봐요? 핑구맘님 꼭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뵐수 있죠?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7.02.08
  • 모두 잘들지내시지요? 제가 회복하는데 1년이 걸리는지라 집에서 요양 중이네요 ㅠ.ㅠ 건강들 하세요^^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7.02.08
  • 입춘지났으니깐 봄비라고 생각할래요~^^ 공주는 주룩주룩 무지 잘 내리고 있답니다~ 청양도 많이 오겠어요~ 애들 축축하니 추울텐데... 농민 생각하면 반가운 비구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7.02.08
  • 내리는게 봄비일까요? 겨울비일까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7.02.08
  • 서울엔 이른 봄비가 촉촉히 내렸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green tea 작성시간 07.02.08
  • 대게 찾으시는 분의 공통점이 전단지를 최대한 많이 붙이고 만나는 사람마다 나누어주시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꼭 찾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7.02.05
  • 오늘 드디어 개학 했습니다~ 출근 하려니 어찌나 싫턴지... ㅠ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7.02.05
  • (대전 비글) 즐거운 주말 되세요^^ (휴..아무 연락도 없는 저의 전화기가,제가 너무나도 원망 스럽습니다.ㅠㅠ 비글아 비글아 연락 주세요 011 - 9818 - 0614) 작성자 파란해 작성시간 07.02.04
  • 여러분~ 행복한 주말되세요~ 러브 작성자 green tea 작성시간 0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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