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애들 이제 추운지 베란다문을 열어놓아도 나가질않아요, 밖에 내다보는거 참 좋아하는애들인데... 보호소 아이들은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 걱정도되고 궁금하네요, 새로 이불을 사줄형편도 안돼고 집에있는이불이라도 싸서보내고픈심정입니다.작성자복슬별이엄마작성시간06.11.07
역시 태양이엄마님이 안계시니깐 카페가 조용~~~해요~~!! 토요일은 과하실 수도공사때문에 그냥 덩달아 정신없을것 같네요~ 11월~새로운 달 잘 시작하셨나요?? 전 점심도 못먹을 정도로 바빴어요~ 지금 두유랑 초코파이 하나 있는걸로 식사중입니다!!작성자김수연(까미사랑)작성시간06.11.01
며칠전에 가입해놓고 이제다시 인사드리네요. 저희집 복슬이가 좀 아파서 정신이없었어요. 병원다니고 약먹고 이제좀 나아진것같아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많은도움은 드리지못해요. 시간이라도 있어서 직접가서 봉사활동이라도하면좋은데 그것도 못하고 아주 자그마한 성의입니다. 언제 한번쯤 방문해보고싶어요.수고하세요.작성자복슬별이엄마작성시간06.11.01
슈나우저 암놈 입양하실 분 안계신가요? 어제 털이 떡이져서 신발에 밟힌 도너츠 찌꺼기를 시장길에서 허겁지겁 먹는 녀석을 병원에 데리고 가서 미용시키고 사상충 검사했습니다. 감염은 안되었고 피부병도 없습니다. 사람 잘따르고 크기도 일반 슈나보다 훨씬 작습니다. 짖지도 않구요. 제가 남의 집에 세를 사는데 개가 3마리가 있어서 주인 눈치 보느라 집에 데리고 올 수도 없습니다. 입양 의사가 있거나 소개시켜 주실 분이 계시면 연락주세요. 좋은 주인 찾아줄려고 여기 저기 물색중입니다. 여긴 대전이고 입양비는 안받습니다. 그렇다고 아무한테나 입양보내지 않습니다. 많은 후보자들 중에서 심사해서 보냅니다. 작성자spatz작성시간0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