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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애들 이제 추운지 베란다문을 열어놓아도 나가질않아요, 밖에 내다보는거 참 좋아하는애들인데... 보호소 아이들은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 걱정도되고 궁금하네요, 새로 이불을 사줄형편도 안돼고 집에있는이불이라도 싸서보내고픈심정입니다. 작성자 복슬별이엄마 작성시간 06.11.07
  • 개농장 개들은 추위를 어떻게 이겨낼까요? 작성자 대찬수상 작성시간 06.11.07
  • 어제 새벽1시에 타이어에 눈이 쌓여있는걸 봤어요... 살짝 얼음도 얼었구요.. 저 앞산엔 눈이 아직도 안 녹았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6.11.07
  • 공주는 첫눈 내렸어요~ 어제 늦은 시각 11시에요~ 말라 정말 좋아하는데...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1.07
  • 울 말라들에겐 참좋은 계절이 왔답니다..큭 작성자 까미엄마♡ 작성시간 06.11.06
  • 마당에 있는 진돌이 녀석도 오늘은 추운지.. 오돌돌돌,, 가게 안쪽으로 옮겨 놨어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6.11.06
  • 기온이 제법 내려갔네요~ 내일이 입동인가 그렇죠?? 다들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1.06
  • 조금전에 태양엄마님께 연락받았어요..펫밀리에서 200포대 도착했다구요... 쇼핑몰에서 종종 이런기회가 있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6.11.04
  • loveydovey.co.kr로 회원님들 들어가셔서 "도와주세요"코너에 청양보호소에 사료 지원해달라고 글 남겨주세요. 질좋은 야라 사료 많이 후원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11.03
  • 펫밀리에서 청양에 사료 200포대 후원!! 축축축축!!!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6.11.03
  • 에구......수연님 학교 어린 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샤프란 작성시간 06.11.01
  • 역시 태양이엄마님이 안계시니깐 카페가 조용~~~해요~~!! 토요일은 과하실 수도공사때문에 그냥 덩달아 정신없을것 같네요~ 11월~새로운 달 잘 시작하셨나요?? 전 점심도 못먹을 정도로 바빴어요~ 지금 두유랑 초코파이 하나 있는걸로 식사중입니다!!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1.01
  • 오랜만이에요~~ 삶이 간단치가 않아 여기저기 둘러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소장님 비롯 아름다운 회원님들 건강히 계셨지요?? 11월 첫 아침..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이화우 작성시간 06.11.01
  • 며칠전에 가입해놓고 이제다시 인사드리네요. 저희집 복슬이가 좀 아파서 정신이없었어요. 병원다니고 약먹고 이제좀 나아진것같아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많은도움은 드리지못해요. 시간이라도 있어서 직접가서 봉사활동이라도하면좋은데 그것도 못하고 아주 자그마한 성의입니다. 언제 한번쯤 방문해보고싶어요.수고하세요. 작성자 복슬별이엄마 작성시간 06.11.01
  • 4학년 한 학생이 교통사고로 짧은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을 들은 하루라서 기분이 많이 다운되네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0.31
  • 청양보호소가 원체 산중에 있어 전화를 여러번 해놓으면 부재중전화가 뜬걸 보고 전화를 주시는데 요즘은 예전보다 더 안되는것인지 정말 난감하네요 ㅠㅠ 다른 수를 내던가해야지 정말 안돼겠네요 ㅠㅠ 청양새마을금고님 정말 죄송합니다.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6.10.30
  • 찾다찾다 포기하구 돌아오는길 입니다.. 집에 안쓰는 이불챙겨서 갔었는데 전화 연락두 안되시구 걍 왔씀니다.. 전화 통화되면 다시 함찾아볼까합니다... 작성자 청양새마을금고 작성시간 06.10.29
  • 슈나우저 암놈 입양하실 분 안계신가요? 어제 털이 떡이져서 신발에 밟힌 도너츠 찌꺼기를 시장길에서 허겁지겁 먹는 녀석을 병원에 데리고 가서 미용시키고 사상충 검사했습니다. 감염은 안되었고 피부병도 없습니다. 사람 잘따르고 크기도 일반 슈나보다 훨씬 작습니다. 짖지도 않구요. 제가 남의 집에 세를 사는데 개가 3마리가 있어서 주인 눈치 보느라 집에 데리고 올 수도 없습니다. 입양 의사가 있거나 소개시켜 주실 분이 계시면 연락주세요. 좋은 주인 찾아줄려고 여기 저기 물색중입니다. 여긴 대전이고 입양비는 안받습니다. 그렇다고 아무한테나 입양보내지 않습니다. 많은 후보자들 중에서 심사해서 보냅니다.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10.28
  • 복슬별이엄마님 환영합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것을 이루는 곳이 이곳이예요^^ 자주 글 올려주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0.26
  • 오늘 우연히 이곳을알게됐고 너무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그래서 가입했어요, 큰 도움은 되지않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합니다. 작성자 복슬별이엄마 작성시간 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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