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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카페에 올리신거구 지금은 회옥님 친정댁에 있고 그분 아버님이 최선을 다해 돌보고 계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 는 아가인데 , 별방법을 다 썼지만 자꾸 재발되서 여러분들께 그 심한 피부병을 고칠 방법이 있나해서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 문성필님, 회옥님이 쓰신 글 내용을 잘 안 읽어 보셨나봐요. 신비는 청양보호소 애가 아니구 회옥님이 돌보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 뭐 고치느라고 전화 못하는것 같은데, 내일은 꼭 전화 올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 까미님과 후원품 보내주신 분들께 속히 글을 못올려서 정말 죄송해요. 아직 전화가 없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 7월 9일로 확정됐으니까, 이미 예약된 점네님 봉사 스케쥴과 안겹쳤으면 참 좋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 점네님, 용서해 주세용. 봉사날이 정해져서 내글만 삭제하다 그만 실수해서 점네님 글까지 삭제됐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 미용은 거의 직장에 다니니까, 일요일에 해야되겠구요, 날자가 확실히 정해지면 오후에라도 꼭 와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 어머나, 그러셨군요. 미리 전화라도 주셨으면, 모처럼 애들에게 유기견들을 보여줄수 있는 기회였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 우리 아이들하고 같이 갔었는데 문이 잠겨서 그냥 돌아왔어요! ㅎㅎㅎ 작성자 편테리우스 작성시간 06.06.22
  • 전 토요일은 아침부터 가능하고요 일요일은 오후에나 가능해요! 작성자 편테리우스 작성시간 06.06.22
  • 팔공산보호소랑 봉사날짜가 항상 겹치네요..ㅠ.ㅠ...으째~~~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22
  • 편테리우스님, 자계란에 쓴 제글을보고 얘기 좀 해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2
  • 청양 미용봉사 날자가 7월 2일 아니면 9 일로 잡혔는데, 동참하실 분들의 의견도 올려주시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1
  • 몸은 좀 괜찮으세요? 이제 점네님 글이 하루라도 안보이면 섭섭해요. 어쩌죠? 아파두 들리는 수밖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1
  • 무슨일 있었어요?어제 몸이 안좋아서 하루 못들어왔더니...궁금...^^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21
  • 나가 맞고있어요. 이 산중에, 승용차 타고 보호소 구경 오는 사람이 꽤 있어서, 색안경으로 보게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1
  • 글구, 보호소 문은 항상 철통같이 잠겨있는데,그건 차량통제겸 애들보호 때문이고 회원님들이 오시면 마중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1
  • 편테리우스님, 참여해 주신단 글을 보니 정말 마음이 놓이네요. 한분씩 점점 늘어나서 기뻐요.고마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21
  • 글고 태양엄마님! 경솔이아니시구요 마음이 급하셔서 그러셨겠죠.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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