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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분한분 소중한 회원분들이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서 좋아요!! 이따 축구봐야하는데... 낼출근이 걸리네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18
  • 전 교회 갔다 올게요. 그동안 많이 빠졌으니까 청양애들과 회원님들을 위해서 더 간곡히 기도할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8
  • 점네님~실컨 주무세용~~^^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6.17
  • 모두들 좋은계획들 있는지요??..전 흑흑흑...없어요....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17
  • 날씨 좋고, 프랑스전을 앞둔 즐거운 주말이에요. 한주일동안의 묵은 때를 확 날려버리시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7
  • 회옥님, 잘봐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회옥님도 화이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7
  • 좋은 소식이 들려와서 기분이 좋아지네요~요즘 행정실 늦장 일처리 때문에 화가 나있었는데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16
  • 와~울청양에 글이 막올라오니 조우네요~~아^^ㅏ~~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6.16
  • 핑구맘님은 따님때문에 힘드실텐데도 애들 양식을 한 차씩이나 보내시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작성자 샤프란 작성시간 06.06.16
  • 여러분, 기뻐해주세요. 핑구맘님께서 애들 양식 한 차 실어보내셨어요.전 며칠 단식해도 배안고플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6
  •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근데 잠이 넘 와요~~ㅠㅠ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16
  • 네, 청소보다, 외로운 애들과 많이 많이 놀아주세요. 그리고 털도 깍아주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6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여..☆ 작성자 라디체~~☆♡&☆`°³о。 작성시간 06.06.16
  • 태양님..참 민망 합니다..폐만 끼친거 같아서..담엔 아가들과 많이 놀구 왔음 좋겠어여..ㅁㅁ 작성자 라디체~~☆♡&☆`°³о。 작성시간 06.06.16
  • 희망이 있는집 처럼... 님의 글이 계속 보이길 바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6
  • 성냥팔이 소녀님,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정말 여긴 한식구처럼 따뜻한 곳이에요. 좀 가난해도 화목하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6
  • 가입하고 첨 글남겨요. 강쥐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분들이 있는 곳 같아 저도 따스해 집니다. 작성자 성냥팔이 소녀 작성시간 06.06.16
  • 아래 댓글보고 검색해봤는데 굉장히 힘든가봐요..ㅡ.ㅜ 작성자 지성희 작성시간 06.06.16
  • 삼송보호소 도와달라는 메일 봤는데.....우짜나요? 짠해서..... 작성자 문성필msp070800 작성시간 06.06.15
  • 점네님, 많이 피곤해보여요. 그럴땐 아무생각 않고 푹 자는게 최고죠.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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