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 양 보 호 소 ★
회원2,707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한분한분 소중한 회원분들이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서 좋아요!! 이따 축구봐야하는데... 낼출근이 걸리네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18
-
전 교회 갔다 올게요. 그동안 많이 빠졌으니까 청양애들과 회원님들을 위해서 더 간곡히 기도할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8
-
점네님~실컨 주무세용~~^^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6.17
-
모두들 좋은계획들 있는지요??..전 흑흑흑...없어요....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17
-
날씨 좋고, 프랑스전을 앞둔 즐거운 주말이에요. 한주일동안의 묵은 때를 확 날려버리시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7
-
회옥님, 잘봐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회옥님도 화이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7
-
좋은 소식이 들려와서 기분이 좋아지네요~요즘 행정실 늦장 일처리 때문에 화가 나있었는데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6.16
-
와~울청양에 글이 막올라오니 조우네요~~아^^ㅏ~~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6.16
-
핑구맘님은 따님때문에 힘드실텐데도 애들 양식을 한 차씩이나 보내시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작성자
샤프란
작성시간
06.06.16
-
여러분, 기뻐해주세요. 핑구맘님께서 애들 양식 한 차 실어보내셨어요.전 며칠 단식해도 배안고플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6
-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근데 잠이 넘 와요~~ㅠㅠ
작성자
점네
작성시간
06.06.16
-
네, 청소보다, 외로운 애들과 많이 많이 놀아주세요. 그리고 털도 깍아주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6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여..☆
작성자
라디체~~☆♡&☆`°³о。
작성시간
06.06.16
-
태양님..참 민망 합니다..폐만 끼친거 같아서..담엔 아가들과 많이 놀구 왔음 좋겠어여..ㅁㅁ
작성자
라디체~~☆♡&☆`°³о。
작성시간
06.06.16
-
희망이 있는집 처럼... 님의 글이 계속 보이길 바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6
-
성냥팔이 소녀님,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정말 여긴 한식구처럼 따뜻한 곳이에요. 좀 가난해도 화목하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6
-
가입하고 첨 글남겨요. 강쥐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분들이 있는 곳 같아 저도 따스해 집니다.
작성자
성냥팔이 소녀
작성시간
06.06.16
-
아래 댓글보고 검색해봤는데 굉장히 힘든가봐요..ㅡ.ㅜ
작성자
지성희
작성시간
06.06.16
-
삼송보호소 도와달라는 메일 봤는데.....우짜나요? 짠해서.....
작성자
문성필msp070800
작성시간
06.06.15
-
점네님, 많이 피곤해보여요. 그럴땐 아무생각 않고 푹 자는게 최고죠.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6.15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