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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떼우든지간에, 청양보호소를 잘 이전할겁니다. 님의 의견도 소장님이 잘 알아서 참작할거고 걱정 고마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4.20
  • 참고로, 소장님은 건설업에도 종사해서 지금의 청양보호소 상황에 맞게 최소한의 돈을 들여서 몸으로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4.20
  • 님의 의견을 말씀드렸고 , 후원금도 부족해서 사람을 쓰기도 어려우니 소장님이 알아서잘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4.20
  •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해서 소장님이 머리를 짜서 잘하실테니까 심려하지마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4.20
  • 소장님이 이분야에 전문적인 기술과 애들을 책임지는 당사자니까 님께서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4.20
  • 했는데, 장비를 쓸수 있겠어요? 그래서 시간이 걸렸지만 소장님이 혼자 하신겁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4.20
  • 공사의 기본을 몰라서가 아니라 기본시설비 빼고 50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더 기다릴수없어서 공사시작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4.20
  • 눈으로 보기전엔 드릴 말씀이 없겠군요....청양이라.. 작성자 감악산신령 작성시간 05.04.20
  • 장비의 효율적인 사용은 모든 공사의 기본입니다. 작업량으로 따진다면 인력의 수십배에 달하는데... 작성자 감악산신령 작성시간 05.04.20
  • 하우스의 내부에서 작업이 가능한 미니굴삭기로 사용료는 35만원으로 작업량이 많다면인력보다는효율적이죠 작성자 감악산신령 작성시간 05.04.20
  • 온통 어려움을 호소하는 글로 넘쳐나는 보호소의 게시판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 감악산신령 작성시간 05.04.20
  • 깜악님의 관심 과 걱정 감사해요. 답변을 자유계시판에 올렸어요. 꼭 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4.16
  • 시설을 못봐서 알수없지만 외벽의 울타리라면 장비의 사용이 가능할텐데...아닌가요? 작성자 깜악 작성시간 05.04.15
  • 궁금한게 있는데요. 땅을 사람이 파야하나요? 굴삭기의 진입이 불가능한가요? 땅파기 노임이 150만원이라.. 작성자 깜악 작성시간 05.04.15
  • 올리세요. 소장님께도 님의 사연 얘기했고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충남 공주 근처 청양입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3.12
  • ..님의 메일과 글 잘봤어요. 우선 등업했어요. 글쓰기가 되니까 <자유계시판>에 아가 사진과 내용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3.12
  • 청양이 어딘지도 모릅니다. 그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운영자 님께 메일을 보냈습니다. 연락 주세요. 작성자 jina 작성시간 05.03.12
  • 청양아가들의 모습 지켜보면서, ...님께서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만 빕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2.26
  • 세상이 아무리 어려워도, 사랑의 불씨는 꺼지지않고 선한 열매를 가져다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2.26
  • 그리고, 하루, 이틀이 아닌 오랜시간동안 이루어진 사랑의 결실이기에 더 값집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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