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어제, 후원품 찾았어요. 그동안 날씨도 추웠지만 소장님이 또 감기에 걸려서 정산에 못나갔어요. 이젠 다 나았다고 하네요. 헐 ^^^ 감기가 연속해서 걸리디니...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7.12.19
-
도시외동딸님, 안녕하세요 ? 후원품을 보내신지 너무 오래됐는데 보호소 상황이 너무 춥고 힘든것 같아요. 아마, 후원품이 좀 모여지면 찾으려고 하는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7.12.18
-
토요일에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우체국에 택배가 도착했는데 다음에 찾을게요. 회비 후원 내역도 다음에 함께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7.12.11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날이 무척 추워졌네요- 친구들이 조금이나마 덜 춥게 따수운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작은 전기매트 와 이불 보냈습니다.
우체국택배 61284-0210-3330 작성자 octo 작성시간 1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