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사랑님, 걱정 많이 하셨죠? 어제 찾았어요. KGB 낵배는 항상 문자를 보내주면 소장님이 찾는데 이번에 그분이 깜박하고 문자를 안보냈대요. 어제 KGB ,사무실에 들려서 ..님이 보내신 택배 찾았어요. 저도 소장님과 연락이 안돼서 걱정많이 했는데 어제 늦게 소장님한테 문자 받았어요. 죄송해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7.07.13
토요일에 후원품 찾았고 후원내역을 올렸어요. 감사합니다. 까미사랑님, 라면이 후원내역 메일에 없어서 소장님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보호소에 비가 많이 왔는지 아직 답이 없어요. 비가 많이 와서 소장님이 보호소 안에 있어서 대문 밖으로 안나가시는것 같아요. 밖으로 나가야 문자를 확인할수있는데 .. 문자 오면 알려드릴게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7.07.11
다리치료다니느라 바쁜데 마지막 남은 막내녀석이 나이가 어린데도 건강치않아 주기적으로 검사 다니느라 자주 들어오지 못하네요. 더운데 물도 부족하고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 죄송해요. 닭고기캔 400g x24개 3박스 소장님 드실 음식은 준비 못해서 덮밥 10개 하림삼계탕 3개 비락식혜 24캔 보냈어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작성자릿찌작성시간17.07.07